회피형이야 고치려고 노력하고있어
원래는 가능한 참고 넘겼거든 호구라는 별명이 생길정도로...근데 이젠 스스로 참는 게 너무 힘들어지니까 고쳐보려고 노력중이야
그러다 가족이랑 잘 안 맞는 부분으로 고민을 좀 했어
이젠 진짜 피하지 말자 싶어서 얘기를 했고...근데 어쩌다보니 말싸움? 비슷하게 됐네
욕을 쓰거나 그런 건 아냐 근데 서로 물러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지 장문 카톡 몇줄식 보내는...그런 식?ㅜ
가능한 답 오면 바로 답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그냥 폰 자체가 보기 싫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지금 스트레스 받는 게 내가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아님 원래 말싸움이란 게 나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인걸까
후자였음 좋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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