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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0
이 글은 2년 전 (2023/5/11)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아니면 그냥 여기 버리고 딴데 가서 새 삶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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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포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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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딴데 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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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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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수한테도 이미지 말아먹음 + 소수과임 + 나이 많음 이면 나라면 딴데가거나 혼자 지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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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명이면 소수인가..? 우울증걸렷어… 막상 이런거만 신경 쓰고 다른 정상적인 공부나 그런건 못했어가지고… 어떻게 다닐지 막막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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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이 하나뿐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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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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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 아프다.. 새로운 곳에서 다 잊고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나도 알아서 진짜 여건만 되면 그것도 ㅊㅊ해 나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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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지금이라도 노력해보는게 어때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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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솔직히 교수님들도 나 안좋아하는거같고… 죽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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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졸업하면 안볼 사람들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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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학년이라 더 탈주할까?생각만 두눈거가틈.. 공강시간에 ㄹㅇ 죽고싶더라 나빼고 다 얘기하고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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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흠….이미지가 바뀔 계기가 있어야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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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바뀐다해도 나를 다시 봐줄까??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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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노력만 한다면 바뀌려고 노력한다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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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미지라면 친구들한테? 그런거면 걍 무시하고 사는거 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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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근데 막 이것도 해보고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혼자 쉽지 않을 거 같아서.. 초반에 완전 좋은 친구 있었는데 내가 말을 잘못해서 손절당햇어.. 너무 후회된당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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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한명때문에 다른곳 가는건 좀.. 다른 친구 사귈수 있어 동아리를 해보는건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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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미지 말아먹은 사건이 뭐냐에 따라 다르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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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학교를 잘 안나가고 맨날 늦게가고 했어.. 한 명 한텐는 완전 찍혓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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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친구 생각하면 숨이가빠가지고 더 지각하게돼.. 가기 싫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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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심한 스트레스원인것 같다
심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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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얼마나 망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교수한테까지 망한 거 아니면 거기서 잘해보는 거 추천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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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험 똑바로안치고 그래서 교수님들도 안 좋아할 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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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히려 노력해서 상승곡선 찍으면 정신차렸구나해서 도와주시는 교수님들도 은근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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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근데 이게 위로가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쓰니보다 막장으로 사는 애들 더 많은데 그런 애들도 막상 잘 살잖어
나도 시험 똑바로 안 치고 그랬는데 오히려 교수님이 나 막 적응 못 하고 그래서 그런 거 알고 더 챙겨주셨음
이제라도 열심히 하면 됨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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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노력하려는 모습 보여주면 도와주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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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그랬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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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글쿠나 ….. 난 근데 진짜 개 막장이었어서… 수업시간에 자고…. 초반에 나보고 치료부터 받으라고 그러셧어….. 다들 날 정신병자로 ㄱ생각할거같아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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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는 알아서 하라고 하시더라구 출석도 그렇고 … 친구들하고 같이 해나가면 좋을 거 같은데…. 혼자 살아나갈 생각 하니까 죽고시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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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애들이 전부 너를 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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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전부 다는 아닌데 나 완전 무시하는 애가 보이니까 넘 힘들드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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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러면 학교를 옮기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전과를 한다거나 눈에 보이는 악의가 마음이 아프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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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이도많고 걍 있고싶긴한데….. 그냥 혼자 다닐 생각 하니까 너무 막막해서.. 내가 생각한 대학생활은 다 없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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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래서 자신감 떨어져서 인사도 못하고 고개 푹 숟이고 다님.. 거의 대인기피증걸렷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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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위에 쓴 댓 보니까 확실히 1학년이라 더 그럴 수도 있는 것 같긴하다
정 그러면 나도 전과나 반수 추천할게
근데 사실 첨 댓글에 쓰려다 만 게 옮긴다고 인간관계 또 안 틀어진다는 보장 없음
근데도 1년이라는 시간 버리고 옮길 가치가 있을지는 진지하게 함 생각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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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사실 다니고 싶은데… 우리과가 맘에들어서… 근데 그런거치곤 너무 불성실하게 다녀서…. 내년에 다시 1학년으로 들어올까 하는 생각도 했어.. 너무 말도안되는 생각인가 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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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응... 지금 당장은 힘들고 지치니까 그런 생각 드는 건 너무 이해하는데 진짜 한 번의 실수로 대학생활이 다 망했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 4년 생각보다 길고 그 시간에 새로 만들 수 있는 관계도 많고 망한 학점도 진짜 다 복구할 수 있으니까ㅜㅜㅜㅜㅜ우선은 맘 좀 추스르고 이제부터라도 성실히 출석하고 그 친구무리말고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해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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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내가 병크 터뜨린게 사실 ㄱ두 번이라 ㅠㅠㅠ… 인싸애들이랑 열공하는 애랑 두 애들한테 다 안좋게 보여서…. 진짜 여기 다닐 수 잇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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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일단 내가 상황을 다 아는 건 아니니까 뭐라 더 말하기가 그렇네.... 우선 그 친구 얼굴만 봐도 몸이 떨린다는 거 보면 병원에 가서 상담 받는 게 젤 우선일 것 같고 그렇게 감정이 좀 나아지고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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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새 1학년으로 다시 온다고 달라지는건 없을까..?? 흑흑 ㅠ.. 하루종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무한반복돼가지고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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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재입학 할 봐엔 난 걍 다음 학기 휴학하는 게 나을 것 같긴한데 그걸 떠나서 지금 쓰니 상태가 넘 불안정한 것 같음ㅜㅜㅜ이런 상태에서 결정 내려봤자 무조건 후회할 수 밖에 없으니까 난 우울증 상담 받는 걸 제일 추천할게ㅜㅜㅜㅜ우선 좀 자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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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하..23살인데….. 나도 평범하게 살거 싶었는데 오히려 그 생각에 갇혀서 더 평범하게 못 살게 돼버렸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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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과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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