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 쓰는 다른 사무실 사람인데 올 때마다 싸게 해달래
나는 그냥 직원이라 함부로 뭐 얹어주거나 가격 깎을 수 없다고 올 때마다 매번 말해도 안 통함 직원인거 자기도 안대 아는데 그냥 알아서 잘 해달래 내 이름으로
그랬더니 우리 대표님 출근한 날에 득달같이 쫓아와서 앞에서 대놓고 나 욕함 융통성 없다고;
너무 기분 나쁜데 진심 ㅋㅌㅋ...
사람 좋은 척 꾸러기인 척 웃으면서 싸게 해 줘요~ 하는 거 귀에 환청 들리는 거 같늠 주먹으로 코를 개쎄게 때리고 싶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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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