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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7
이 글은 2년 전 (2023/5/11)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뭐든 해도 상관 없는거 아님? 

솔직히 내 돈 빼먹으면서 백수짓 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동생(혹은 언니)을 사랑하고 가끔 맛있는 밥도 먹고 노는데 

아무 생각 안들지 않아? 내 인생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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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가족이야? 남인데 거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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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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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내 인생 아니고 동생인생인데 알아서 하겠지 어자피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그만 아녀??
글구 지가 백수짓한다는데 나한테 피해줄게 뭐가 있..나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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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가족인데 그 사고회로가 되나 싶음...신경을 안 쓰고 싶어도 가족이니까 잘 살았으면 좋겠고 걱정되는거지...속터져하는게 애초에 사랑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 아님? 생판 남이면 내 알바 아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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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을까 생각도 같이 하는데 근데 감정이 막 속터지고 어이없고 얘 어쩜좋아.. 이런 감정이 1도 안들어; 걍 알아서 사는거지 모.. 이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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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이 아직 어린거 아님? 그래서 당장 급하지 않으니까 그럴수도...진짜 정신못차리고 심각한 사람들 보면 답없던데...약간 쓰니 성향도 영향 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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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ㄴㄴ개판임ㅋㅋㅋ 근데 감정적으로 속터지고 이입하고 이러지 않아서 잘 모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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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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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 모셔? 부모님은 부모님이 알아서 인생 사셔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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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피해를 주니까 속터지지
집에 돈이라도 많으면 뭐 좀 낫겠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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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돈만 안빼먹다뿐이지.
백수인 형제자매 부양한다고 맘고생하는 엄마아빠는 우리엄마아빠가 아닌가ㅠㅠ
우리엄마아빠 속터져하는거보면서 속터지는거지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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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노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 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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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ㄱㄴㄲ 놀든말든 지 자유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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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피해가 안 가겠냐고 부자도 아니고 돈이 부족하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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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돈 안주면 그만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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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 줄수있어? 그럼 밥은?생활을 뭘로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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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니 그니까 내가 동생한테 돈 안주면 그만 아니냐고 알아서 각자 인생 사는거 아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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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게 안된다고 몇번을 말함
신경이 쓰인다고 속터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돈을 안 버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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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걍 내쫓으면 그만 아녀? 왜 꼭 부모님이 챙겨줘야돼? 부모님은 부모님 인생 사셔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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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마음이 내쫒을수가 없다고 몇번을 말해 안쓰럽다고 속터지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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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 애시당초 너랑 나랑 성향이 다르구나ㅜㅜ 성향이 달라서 대화가 안되는 거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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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도 마찬가지임. 내가 언니라고 얘 돈을 챙겨주는 일도 없음 고로 얘가 돈을 벌든 뭘 하든 내 알바가 아님..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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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 속 터지진 않는데... 걍 안쓰러움 우린 별로 부모님이 뭐 그렇게 크게 지원하는 편도 아니고 돈 번다고 집에 기여할 것도 아니라ㅋㅋㅋㅋ 근데 머 노력도 안하고 핑가핑가 대체 뭔 생각이지 싶을 정도면 답답하긴 할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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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난 그 감정이 아예 들지를 않어... 그냥 흠.. 앞으로 어떻게 해야지 얘 인생이 좀 나아질 수 있을까 정도는 같이 고민해봐도 감정적으로 막 답답하고 안쓰럽고 이런 기분은 안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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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이 말은 못하고 속상할까봐 지원해주는게 눈에 보이는데 철없으니 어이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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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생판 남이면 걱정 안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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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것도 부모님 돈이니까 부모님 맘이라고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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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이 뭐라고 하면 잔소리라 생각하고 성질내니까 걍 말씀안하시는거임 애초에 알아서 잘하는 사람이면 신경쓰지도 않음
부모님도 50세인데 언제까지 언니 인생 책임져야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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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잘 모르겠음.. 내쫓으면 그만 아님? 아직 안내쫓은건 부모님이 너무 유순하신 것 같은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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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랑 똑같은 생각 가진 사람 찾았다 솔직히 한심하긴 한데 지 인생인데 지 스스로 개선해야지 내가 속터져한다고 뭐 달라지지도 않고..걍 지 인생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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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사랑하는 부모님의 고통이라 덩달아 아픈게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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