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엄마아빠가 맨날 싸우고 집에 있는게 있는것ㄷ 아니고 집안에서 보이는 눈치 밖에서도 보느라 학교에서도 애들이랑 멀어지고 이상한 사람되고 그때 하필 나 때문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는데 결국 못 참고 울명서 방안에서 스카프처럼 얇은 천같은거 포장할때 쓰는거 그거 목에 둘러매고는 내 손으로 힘줘서 조으고 있었는데 그때 언니가 방문 열고는 내 모습보고 엄마한테 엄마 얘 목 조르는데 ㅋㅋ 미쳣나봐 ㅋㅋㅋ 이러고 엄마는 나 보러 오지도 않고 방치 됐어 그냥 보담아달라는건 아닌데 지금은 서로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 싫어 난 서로에게 얻은 어떤 교류도 없었는데 지금은 내가 또 이상한 사람이라서 힘들어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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