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년생이라 그럴수있는데 서비스업인데도 자기 성격 아예 못바꾸고 애기같이 굴어 일하러 온거면 도전적인 자세 보이고 그래야하는데 말도 거의 안하고 같은 직원들도 불편하게 만들어 그래서 무슨생각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열심히 할생각은 있나싶고 그리고 손님이 뭐 물었을때 자기가 대답못하는거면 유연스럽게 넘기고 다른 상사한테 말하면되는데 모르는거라고 그자리에서 아무 대답도 안하고 애기가 엄마찾듯 우리찾으면서 대신 얘기해달라는 뉘앙스로 말함 진짜무슨 중딩 고딩 한명 델고 일하는거같은데 그 성격 바뀔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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