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일 있을때 T의 입장에선 공감을 못해준다며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곤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F한텐 T가 필요한거 같음 너무 속상한 일 인데 같이 속상해하고 그러면 어느순간 나는 그 감정에 휩쓸려서 더 우울해짐 그걸 딱 중간에서 방지해주는게 T라고 생각함 물론 공감 문제로 사람들이 T싫다 쓰 라고 하는데 요즘 사람들이 맘으로 하지만 T입장에서는 충분히 공감한거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그래서 하지말라했잖아.” 이것 만 보면 왜 화를 내지.. 라고 생각 들 수 있는데 -그래서 하지말라했잖아 > 내가 생각 다 해보고 하지말라했는데 왜했어.. 그러니까 하지말라한건디.. 이런 뜻? 그래서 요즘 뭔가 T가 감정공간제로 라고 하는거보면 왜 유독 T한테만 가혹할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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