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청의권 때부터 안했다는데 그때도 가라데가 극장판 큰 주제였는데 아마 로컬라이징 하면 그게 아예 태권도로 바뀌어서 그런것 같고 그 다음 비색의 탄환도 도쿄올림픽 주제로 나오는 극장판이어서 그런것같고... 할신은 뭐 딱히 없는데 그냥 이어서 안하게 된듯? 올해 나올 흑철의 어영도 실제 배경지인 하치조시마 섬 홍보효과도 노리고있다하고 실제로 현재 관광홍보효과 제대로 보고 있다하니까 로컬 절대 안할것 같고.. 극장판은 앞으로도 쭉 안 할듯? 내년도 뭐 안하겠고 일본 입장에서야 좋을리 없겠지 자국문화지우긴데 사실 로컬라이징에 회의적인 입장이라 난 안하면 좋겠긴 함... 원작 떡밥 다 소화못해서 어정쩡하게 로컬할바엔 안했으면 좋겠음 애니도 로컬하느라 시간 걸리고 미방영때릴바에는 그냥 로컬 안하고 더빙애니 좀 빨리빨리 내줬으면 좋겠음...ㅠ 너무 느려 물론 한국이름 한국지명 나올때 더 친숙하고 재밌는 요소들도 분명 있겠지만 ... 이해도와 친숙함중에 하나 고르자면 원작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고르겠음 그럼 넌 그냥 자막 보면 되지 않겠냐 하겠지만 나도 한국 성우님들 목소리 좋아하고... 그리고 극장판 개봉할때 보통 자막관과 더빙관 둘중에서 더빙관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때문... 지방은 자막은 아예 안하는데도 많음 나도 로컬 이름 좋아해 남도일 하인성 이상윤 유명한 강준영... 얼마나 잘 지었어 어렸을때부터 봐서 익숙하기도 하고 근데 위스카 아람 양세라 이런거 보면 좀 한숨이 나와....ㅠㅠ 아무튼 로컬 안하는게 난 더 좋음 대신!!! 일본도 한국 문화(드라마 웹툰) 일본시장 들여갈때 로컬 안했으면 좋겠다 이말이여 일본이름 짓지마 바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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