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맞고 그르고를 찾게 되는데.... 난 솔직히 이젠 정답이 어디에 있는지도 의문이 들게 된다.. 부모님이 바라고 남들이 바라는 정답을 찾아서 하는게 너무 힘들고,,, 주변에서 나를 제대로 봐주지도 않는데,,, 나는 다른 사람들의 원하는 정답을 찾아서 해내야 된다는게 너무 압박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