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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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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5/16) 게시물이에요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무슨 과를 가야 될지 고민이 많았거든 여기저기 물어보니까 문과 중에서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은 그나마 경영이 나을 거라고 해서 경영학과로 왔어 

지금 2학년인데 솔직히 수업도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매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과제 같은 것도 이해가 안 된 상태에서 해야 되니까 할때마다 너무 힘들어  

다른 과들은 경영에 비해 뭔가 딱 그 과와 관련된 분야에 깊게 들어가는 거잖아 그래서 그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 난 딱히 하고 싶은 게 없기도하고 솔직히 다른 과에도 별로 흥미가 안 생겨서 전과나 복전도 아닌 것 같아..  

그래서 그냥 경영학과에서 열심히 

하면서 버텨봐야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안 맞는 걸 억지로 하려니까 의욕이 안 생겨 그냥 중고딩때처럼 국영수 같은 과목 배울 때가 좋았던 것 같아ㅋㅋ..  

사실 한탄글에 가깝긴한데 혹시 이런 고민 해본 적 있는 사람 있으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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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간호 2학년인데 딱 그래.... 어차피 난 병원에서 일도 못할텐데 굳이 다녀야 되나 싶고 적성에 안 맞고 실습도 하기 싫어서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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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경제학과 막학기인데 졸업하면 취업노선이 어느정도 정해진 과 갈걸 엄청 후회했는데 내가 지금 여태 해왔던거 포기하고 다른 애들은 이미 1-2년 앞서서 배운거 내가 따라잡을 노력할수있을만큼 배우고싶은게 있는것도 아니여서 그냥 졸업하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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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졸업한지 한참 된 30대 남익인데요, 덜컥 자퇴를 하지 마시고요 관심 있거나 적성에 맞을 거 같은 과 청강 해보시고 전과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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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이라도 전과하시는 게 어떨까요:? 경영학과라고 무조건 다 잘 되라는 법은 없어서,,,

연세대 후기 보니까... 명확한 꿈이나 목표가 없으신 분들은 취업도 너무 힘들다고 되어있네요:?

확실히 졸업 후 취업 진로 보니까 대부분 대기업 계열이던데 그 외에는 공공기관도 안되면 창업은 더 힘들어 보여서요:;

글쓴이님이 하고 싶은 게 없으셔서 쉬워 보이는 학과로 들어가신 것처럼 보여서 걱정돼서요:; 요즘은 창업이 더 힘들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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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2학년이고 지금 소프트웨어학과 다니는데 적성 안맞지만 딱히 다른 길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적어도학점3점 초반 이상으로 만들고 졸업하려고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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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나랑 너무 똑같다,, 진짜 경영학과 간 이유랑 지금 생각들이랑 2학년까지도.. 생각도 똑같아.. 난 그래서 수업에 집중도 안되고 방황중이야ㅠㅋㅋ 진짜 다들 자기 진로 찾아서 잘만 가는데 나는 왜이런지ㅠㅠ 지금와서 다시 수능을 보고 과를 바꾸자니 두렵고 그렇게 까지 하고싶은게 있는 것도 아니고,, 현실이 너무 답답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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