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말리고 싶다 ㅜㅜ 이미 진행중이라 응원은 하는데 잘 안 될거같아서ㅜㅜ 잘 되면 정말 좋은데ㅜㅜ 자기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여는건데 잘 안 되면 애가 너무 힘들어할까봐 걱정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