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다닐 생각이라 여윳돈 모을때까진 계속 붙이잇긴할껀데 맨날 원장이 나돌아다녀서 손님들이 나한테 자꾸 싫은소리하고 눈치보게되고 아침에 오픈시간도 자꾸 안맞추고 중간중간 심심하면 나감 .. 왜저러는거야 어무리 동물병원에 손님이 없다고 해도 병원 진료시간을 지맘대로 할꺼면 정하지도 말고 직원도 두질말지 자기가 키우던 고양이들 한마리는 집에두고 두마리는 병원에다가 두고 밥주고 물주고 미용사잇을땐 미용 부탁하더니 집에잇던 애까지 데리고와서 세마리를 저 좁은 입원실에 두고 키우는?게 아니고 방치하다시피 해놓고 모래깔면 엉망된다며 배변패드를 깔아놓고 나한테는 집에혼자 잇으니까 애가 우울증 오는거같다며 엄마아빠랑 잇어야 하지 않겟냐 하더니 새끼강아지 입양함 싸게삿다며 자랑함 .....ㅎ 심지어 고양이들이 자꾸 벽지고 마루고 뜯는다고 욕도함.. 병원에 잇던 고양이중 한마리는 미용쌤 그만두고 이후로 미용이던 목욕이던 한번을 못해서 턱밑에 혹같은털들을 달고 다님 ㅎㅎㅎ 모르고잇길래 말해줫더니 근처 미용실 전화돌려서 고양이 미용 하는지 물어봐달라고 마취는 해서 갈꺼다라고 물어보래서 물어봣더니 아니 그렇게 말하지말고 어디 동물병원원장인데 마취해주신다고 이쁘게안해도 되는데 안되겟냐고 원장님이 부탁드린다고 그렇게 말을해라고 짜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원래 고양이 미용을 안하는곳인데 원장 지가뭔데ㅜ부탁하면 되는것처럼 내한테 짜증을 내냐곡ㅋㅋㅋㅋㅋㅋㅌㅌㅌ진짜 말하고싶은거 오조오억갠데 쓰면서 화나서 다못쓰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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