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도 말 못할 무슨일이 있었는데 그냥 이젠 가족들한테 회의감 덩어리야 믿을만한 사람이 가족이어야하는데 가족조차 이제 못믿는 내 상황이 진짜 너무 짜증난다 부모가 왜 저렇게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