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4839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81
이 글은 2년 전 (2023/5/25) 게시물이에요
병원을 가든가 나보고 어쩌라고ㅠ  

걱정해주는것도 한계지 맨날 아 왜케 발목이 아프징?  

이러고 크게 말해 어쩌라고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엄마두 맨날 그런 말하면서 병원은 잘 안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사지라도 해드려봤음?
어머니 모시고 같이 병원을 가 봤음?
뭐 관련된 보조기라도 사드려봤음?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우리집 가장임 내돈으로 먹고 살음 사달라는거 다 사다줌 운동하라고 요가헬스값만 여태 몇백 들음 병원 데리고 갈려해도 본인이 안감 집에 안마의자도 사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도 내돈내산임 직업도 없는 주부고 집안일 힘들까봐 로봇청소기 식세기 음식물처리기 건조기 다 사줌 출근하기전 내가 집안일 어느정도 해두고 나감 퇴근하고 집안일 내가함 저녁도 내가함 주말에도 나가서 놀라고 하고 내가 집안일 하고 같이 여행도 자주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짱이다 쓰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이게 진짜라면...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쓰니는 부모님의 자식이지 엄마의 부모님이 아니야...
나도 자식키우는 사람으로 마음이 좀 아프다.. 너를 위해 돈쓰고 너를위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니보단 잘하는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떤 환경인지 모르면서 무작정 부모님인데 ~하는거 진짜 안좋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쓰니가 답글다니까 칼같이 사라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집 사정도 잘 모르면서 세상에 둘도없는 효자, 효녀마냥 훈수뒀는데 부끄러워서 어떡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어디 계속 말해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런 애들 특 자기는 자기 부모님한테 효도나 해드린 거 없음 돈도 없어서 못 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뭐 알지도 못하면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ㅋㅋㅋㅋ웃기네 남 가정일에 훈수 두지 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너나 잘하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니나 잘하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진짜 너같은 애들 보면 짜증이 확 밀려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습관적으로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야
우리 엄마도 그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 걍 직장인들이 집가고싶다 입에 달고 사는 것 처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들면 그러나ㅠ 이제 하도 저런말해서 나보고 들으라는건지 일부러 멕이는건지 너무 스트레스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집도 그래서 엄마 놀러가자! 하고 병원 호다닥 다녀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머야 애기한테 돈까스 먹으러가자하고 충치치료하는거같이 귀여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ㅋㅋㅋㅋㅋ어머니 오늘도 속으셨군요(?)
근데 이 수법은 많이 쓰면 의심하니까 찐으로 같이 놀기도 해야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위...보통 어디로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부산 살아성 차 타고 대변쪽 카페 놀러가거나 아니면 백화점가거나...!
주말이면 경주도 가고~ 밀양도 가구~~ 놀러 많이 다녕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4에게
헐 나두 부산사람인딩!!!!
그냥 고렇다고..반갑소 고향사람... 귀여운 익인이 행복해랑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7에게
오!! 반가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4에게
성격 너무 예쁘다 ㅠㅠ 생각하는 것도 예쁘고
이런 아들딸낳으면 얼마나 좋을깡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52에게
엌ㅋㅋㅋㅋ고마워🤍
나...낳아...! 아님 나 데려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근데 뭔줄 알아.....ㅇ하 나도 약간 스트레스리서 집에 잘 안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그 느낌이야.. 듣는 사람 짜증나 하루에 20번이상은 하는듯 아픈 부위도 계속 달라져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병원은 왜 안가시는거야? 종합검진 같은 건 받아봤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건강검진 매년 몇백짜리 끊어드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하 나 이거 뭔지 알음 비싼 종합병원 검진도 유명한 한의사도 물리치료도 그 세라젬같은 것도 나랑 언니오빠가 다 사다주고 해줬는데 맨날 어디 아프다 하고 병원 가자 하면 또 싫대... 근데 맨날 어디 아프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이제 내가 뭘해야해ㅠ 감정노동짓도 지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또 막상 검진이나 병원 가면 심각한 건 없고 그나마 약간 노화때문에 어쩔 수 없는 정도의 불편함은 있을 수 있다 이런 정도로 나이대에 비해서는 건강하신 것 같은데 할 말 우리한테 제대로 못하겠으면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자 하면 또 그건 싫대...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헬스랑 요가 10년 넘게 하셔서 또래에 비해 건강하신데도 나이로 인한 통증은 어느정도 있긴하지 근데 왜 자꾸 아프다면서 병원은 안가고 아프다는걸 왜 내 앞에서 큰 목소리로 자꾸 말해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엄마도 그래 본인입으로 외할머니랑 통화하면 아프다는 얘기밖에 안한다고 투덜대더니 나한테 똑같이 해 무슨 갱년기가 15년째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울 아빠도 맨날 허리 아프다 외롭다 그러는데…진짜 어쩌라고임 이제까지 아내랑 자식들 아픈건 신경도 안써놓고 이제와서 자기 힘든거 알아달라고 궁시렁댐 걱정 안해주면 혼자 삐지고 엄마가 세라젬까지 사줬는데도 맨날 징징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족 이야기 나오면 대부분 반응이 부모님이라 그런지 이해해드려야지, 그거가지고 예민하게 군다 불효자네 뭐네 하는데
남들 볼땐 별거 아니더라도 얘기들어보면 대부분 그럴만한 사정이 있고 한두번이 아니니 쌓여서 터지는거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징징거리는거 못듣는 타입의 인간인데. 엄마는 엄마라서 진짜 많이 참는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리 엄마도 그럼 내가 병원 좀 가보라고 몇백번 말해도 안 가 좋다는 약 치료 추천해줘도 그냥 됐어~~..이러고 말고 그러면서 맨날 아프대..답답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앗 근데 혹시 어머니 갱년기는 아니시려나...?
우리 엄마는 갱년기 오시면서 오십견 초기증상이랑 관절 등
다 아프다고 하셔서 요즘 병원치료 + 물리치료 + 필라테스 * 자이로토닉
이렇게 관리하시거든...! 만약 갱년기 때문에 자주 이곳저곳 아프다 하시는거면
갱년기 진료 따로 보는 병원도 있으니까 그런데도 가보면 좋을듯행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갱년기는 20년전부터 있었는데 아직도 있나ㅠ 그래서 갱년기 보조제 약도 사주고 홍삼도 사주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궁ㅠㅠ 아니면 갱년기 오셨을때 골밀도 떨어진게 서서히 아프기 시작한 걸수도 있어ㅠㅠ
쓴이도 고생이 많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병원 다니고 하신다니까 그냥 걱정이 듣고 싶으신건 아닐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걍 그러려니 해 아이들이 부모한테 관심 받고 싶어서 엉뚱한 짓도 하듯이 나이들면 애처럼 그런 심리가 있나봐 그냥 영혼없는 대답을 해드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휴... 이건가ㅠ 에휴ㅠㅠㅠㅠㅠ 힘들다 자식 노릇하기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관심이 필요한거일듯...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우리 엄마도 거의 입버릇처럼 그래..... 1년 중에 360일은 아픈 듯 부위도 다양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걱정해 주길 바라나 봐 ㅠㅠ... 물론 지금도 잘해 드리고 있지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우리엄마도......
맨날 아 갑자기 왜 숨이 차지? 갑자기 명치가 아프네 아 갑자기 무릎이, 아 갑자기 허리가, 아 갑자기 손목이

그래놓고 병원은 안가 온갖 영양제랑 마사지기 다사줘도 불편하다고 쓰지도않고 내가 직접 내손으로 맨소레담 발라주는게 좋대 아니 난 노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근데 ㄹㅇ 듣는 사람은 짜증나 아프면 병원을 가라고.. 나한테 말하면 뭐가 달라져?? 내가 의사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리 엄마는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아이고 아파라 막이래.. 병원 가라고 하면 아잇 괜찮아! 이러는데 맨날 아프다함 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래서 내가 데리고 가는수 밖에 ...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ㅋㅋㅋㅋ 뭔일이야... 너 안낳았으면 안아프셨을수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태어나기 싫었는데? ㅋㅋ 자살하고싶넹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죽으면 안아프실까? 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가 어머니한테 못하는것도 아닌데 말 넘심...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도대체 어디까지해야함ㅠ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야 안힘든사람 사연없는 집이 어디있어? 그걸 어머니 욕을 하고 저격하니까 걍 니 얼굴이 침 뱉는 꼴이야 공공장소야 여기도; 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쿨병 오진당 와웅 넌 완벽해서 좋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니가 쓰니한테 내뱉는 워딩 또한 마찬가지임 ㅋㅋㅋㅋ 천박한 거 본인도 알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공공장소 이러고 자빠졋넼ㅋㅋ이런 거 쓰라고 있는 게 커뮤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여기가 익명 아니었음 익30은 그런 말 할 수 있음? 뭐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ㅋㅋㅋㅋㅋㅋ공공장소래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익30 너도 지금 니 얼굴에 침 뱉고있는데 웃기넼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나 안힘둔뎅 여기서라도 말하라고 커뮤있는거 아닌가 쓰니가 못한거도 아닌거 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여기가 뭔 공공장소야,,, 온라인 감정 배설구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니가 눈을 감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공장소 이러고있네 못배운티난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말하는 꼬라지 무슨 일이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으으 쿨병~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맥락맹 ㄹㅈㄷ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이 들면 걍 혼잣말이야 ㅠㅠㅠ 쓰니가 착해서 다 담겨들리나보다 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일상이 적적하고 맘둘 곳이 자식밖에 없는 사람이 항상 자식한테 징징대고 엄살피우더라고… 사는곳에 건전한 산악회나 집에 강아지라도 키워서 산책이라도 매일 나가고 해서 취미를 만들면 진짜 사람이 밝아져… 우리엄마 완전 지금 날라다닌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강아지 진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기엔 엄마 친구들이랑 자주 놀고 모임도 많아.. 최근에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스페인 여행 경비도 댔는데..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강아지나 동물은 울엄마가 싫어해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약간 조심스레.. 아버지랑 사이가 좀 소원하신가? 그럼 자식들한테 그렇게 징징거리시더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부장적이고 바람 피는 이상한 남편 때문에 평생 개고생하셨어 이혼한지 엄청 오래됐어 나 취업하자마자 꼬셔서 이혼하라고 설득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에효 그랬구나.. 결혼생활 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랑 억울했던 감정들을 부부간에 풀 수 있으면 그게 자식한테 안내려오는데.. 이혼하셨으니 차라리 다행이지만, 또 이제 그 억울함과 헛헛함을 풀 대상이 없으니까 애꿎은 쓰니가 그걸 받는듯..
에휴 쓰니 스트레스 알어.. 진짜 어디 내놔도 대단한 딸이다. 그래, 이렇게 글로라도 울부짖으면서 그 울분좀 풀어. 쓰니도 살아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울엄마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우리엄마는 아프다고 맨날 동네 병원은 안믿고 본인이 의사처럼 병 확신해서는 대학병원 가야됨 피곤해 죽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정신아픈애들 왤케 많냐 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지 말고 병원 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끝없는 관심과 사랑갈구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ㅋㅋ 이거 뭔지 알지..... 진짜로 불효하는 놈들은 이런글 못쓴다...^^ 경제적으로 쏟아부을만큼 쏟아붓고, 심리적으로 헌신할만큼 했는데도 지쳐서 쓰는 글이잖아 이거.
나 이거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엄마 본인의 변화인것 같음. 주변에서 자꾸 뭐 해줘봤자 엄마 혼자의 자립심 없으면 자꾸 누군가에게 기대...그 기대는 대상이 남편-딸-친구로 계속 바뀌어가는것 뿐임. 혼자만의 인생 살아가시는 방법도 좀 깨달으셔야됨... 취미도 만들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내말이 진ㅏ 엄마 사랑하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지 싶은 생각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그냥 관심 받으려고 하시는 말인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우리 집은 아빠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약간 어른들 말버릇같은… 걱정해주고 관심받고 이러는거 좋아서 그러시는걸듯
매번하기 지칠수밖에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여기서 쓰니한테 일침인척 뭐라하는 애들은 하나의 오점도 없이 태어날때부터 부모님한테 불만 한마디 없이 쭉 효도했나 궁금함^^
쓰니 할만큼 했구만 고생이 많네 쓰니가...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쓰니 숨막힐거같다뭔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어른들 나이들면 나이드는거 서러워서 그런말 하실 수도 있어. 건강하고 체력 좋았었는데 나이먹으면서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안따라주니까.. 그냥 자연스러운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쓰니가 처한 상황이 짜증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듯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ㅠㅠ 쓰니가 고생 많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안겪어봐서 저래.. 진짜 아프단말 달고 사는 사람있느면 진짜 진절머리나ㅋㅋ 처음 백번은 걱정해주고 다음 백번은 슬슬 짜증난다고.. 병원에 가던가 뭘 해달라 말을 하던가.. 아프단말만 계속하면 어떡하자는건데..ㅋㅋ 좋은말도 그정도 들으면 짜증날텐데 부정적인말을 계속들어봐 같이 부정적이어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쓰나 힘내라.....ㅎㅎ 댓글 보고 속이 콱 막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진짜 댓글만 봐도 어머니한테 얼마나 잘 해드리는지 보이구만 ㅜㅋㅋㅋㅋㅋㅋㅋ울 엄마아빠도 아프다는 말은 달고 살고 병원은 죽어도 안 가는데 이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다들 모르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아유 고생많네.. 먹여살리구 말동무도 해주고.. 위애 애들처럼 놀러간다고 하구 병원 같이 가주자.. 같이 가는게 좋은 방안일거 같기도 해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쓰니 토닥토닥 힘내 많이 지쳐보임..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아고 쓰니나랑 상황이 너무나도 똑같아서 공감간다 ㅎㅎ
나도 아빠일찍돌아가시구 엄마전업주부라 가장이거든,, 엄마 맨날 여기아프구 외롭구 우울증때문에 감정쓰레기통마냥 나대하구 하루종일 관심이 필요한사람이라 너무 지치는와중에.. 댓글보니 숨이 턱턱막히네 ㅎㅎㅎ 정말 겪어보지않으면 모르면서..
힘내자우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존재 힘내자,, 진짜 쉽지않아ㅠ 일이나 해야지,, 돈 열심히 벌어서 여행 한번 더 보내드려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쓰니가 고생 많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뭔지 알지....맨날 그렇게 말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먼 또 엄마한테 관심도 없다고 서운해하고...그래서 병원가라규 했자나 하면 또 그말에 서운해하고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ㅜㅠㅠㅠㅠㅠㅠ쓰니도 고생이 많다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 홍삼 이런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거 말고 쓰니한테 관심을 받고싶은 건 아니시겠지?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내가 너였으면 집에 돈 안쓸듯 우리엄마도 그런 식이었는데 난 다 무시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근데 쓰니야.. 안지쳐?ㅠㅠ 난 좀지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치는데 어쩌겠어 엄만데 이런 마인드라서 포기하거나 냅둘 생각은 없긴해ㅠ 근데 지치긴해 너무 심적으로 버겁기도하고~~~~ 근데 이렇게 투정부려도 자식이니까 결국 질타하는 사람들도 있는거보니 역시 주변에 말 안하고 익명에만 투정부리길 잘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주변에 말 안한거 정말 잘 했어
겉으로는 그렇게 말해도 속으로 다른 생각 하고 있는 사람 많을거야...
힘들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울엄마도 아프다는 말 달고 살았는데 내가 말에는 힘이 있다고.. 아프다 아프다 하면 계속 아프니까 말로 하지말고 아프면 바로 병원가라고 세뇌하다시피 말해서 엄마 안그럼.. 오히려 자식인 나는 아파도 말 안하고 참는데ㅠㅠ 쓰니도 말해봐.. 근데 진짜 말이 씨가 되고 그러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긍데 그거 아마 나이드신 분들 특징인듯 의지할곳이 자식밖에 없어서 그럼.. 잔소리해도 결국 가족이라서 투덜거리는 거 다 들어주니까 나 노인들 있는 곳에서 일했었는데 자식 없으면 나 붙잡고 하소연하거나 혹은 들으라는 건가? 싶은 혼잣말 엄청 자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이게 비단 너네 엄마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본연의 관심받고싶은 습성을 못버리는거지..
니가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너네엄마가 몸이 아프다고 할때 어디아파 병원가자 등등 제일 크게 반응해주니까 그 부분에서 내가 관심을 받고 있구나 라는걸 충족을 시키려고 하는듯..
근데 그걸 받아주는 사람은 한계가 있는법인데 내 친구도 실질가장에 너랑 똑같아서 건강검진표 들고 건진센터 선생님이랑 같이 하나하나 설명듣고 자세교정도 받으러다니면서 엄마 이젠 아픈데 없다잖아 하고 신경 딱 껐어.
물론 여행도 잘 다녔다지만 니가 엄마 아프다고 할때 제일 큰 반응을 줘서 그런것 같음
신경 딱 끌거 아니면 엄마와 평소에 감정적인 대화도 많이 해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22 물질적인 거 말고 대화가 필요해보여 쓰니도 부모라고 받아주면서 정신적으로 썩어가지말고 의사표현 확실히 하고 대화를 하는 게 좋아보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난 그래서 우리엄마 한의원으로 엄청 보냈자너... 병원은 가기싫다고해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쓰니는 이미 할거 다 한 듯 어머니는 그냥 습관처럼 하는 말일테지만 듣는 입장에서 힘빠져 ㅠ 흑흑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와 쓰니 진짜 대단하고 착하다 나였으면 진작에 그런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하지 말라고 화냈어 운동비도 지원해 주고 건강검진도 몇백짜리 끊어주는데 뭘 더해줘야 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관심받고싶어서 어리광부리는거임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ㅁㅊ 하루 따뜻해졌다고 벌써부터 모기 나오네
2:55 l 조회 3
40 셔츠 7만원인데 살 말?
2:55 l 조회 8
와 진짜 사람 믿으면 안된다고 느낀게 커뮤니티에 자기 애인뒷담1
2:54 l 조회 25
엄마때문에 내 얼굴이 못생겨도 그러려니 하게되는 것 같아
2:53 l 조회 15
후집 어떤색이 더 이뻐보여??3
2:53 l 조회 13
연애할땐 다정한 남자가 젤 최고임?6
2:51 l 조회 42
아 진짜 토할거같아
2:50 l 조회 29
기타 돈 어떻게 잘 벌 수 있을까? 2
2:50 l 조회 13
너네 다 정년보장되는 일이야 아님 걍 다니는거야?? 3
2:50 l 조회 21
입뽀뽀까지 허락한 후로 남친이 날 좀6
2:50 l 조회 70
주말에 과호흡 왔었는데 그 이후로 눈에 띄게 숨쉬기 힘들어 2
2:49 l 조회 14
집착쩔던 전남친 새여친 생긴거보면 뭔생각들어?4
2:49 l 조회 14
혹시 감정할당제..? 라고 느끼는 사람 있어?3
2:48 l 조회 25
자만추로 이성 어떻게 만날까?3
2:46 l 조회 24
나 이러면 무조건 살 빠질 거 같아?3
2:46 l 조회 21
메가커피는 제조할때 그람수 계량 안해..?3
2:45 l 조회 51
젤리 칼로리 미쳤네
2:44 l 조회 23
상대방이 사준다는거 거절하면 관심없는건가...?8
2:44 l 조회 41
다이어트 시작함 목표는 3개월에 -5kg
2:44 l 조회 6
25살에 공기업 준비하는데 실패할까 봐 너무 겁이 나...14
2:43 l 조회 10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