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등 과일 자른 후 소분/시럽이나 파우더 채우기/재고 옮기기 시재체크 등 잡일은 모두 정직원 언니들이 해주고 나는 카운터보면서 음료 내보내거나 음료 만들기만 하면 되는 5명이서 일하는 대형 프랜차이즈카페(매장이 대부분) vs 3명이서 일하는 소형 프랜차이즈카페에 거의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지만 시급이 100원 높고 1시간 더 일할 수 있는 카페 후자는 알바 후기들 보면 잡일들 다 본인이 해야한다고 힘들어 죽겠다던데 우리동네는 사장이 주말 전에 다 해놓고 나간대요 전자는 랑데자뷰 후자는 메머드카페임… 전자는 정말 가만히 서 있는게 지루할 정도로 할 일이 별로 없고 (물론 이제 여름이고 성수기니 바빠질 예정이긴 함) 오히려 시간 안 가서 빡치는 알반데 후자는 진짜 바쁘다는 후기가 너무 많아서.. 돈이 좀 궁해서 웬만하면 더 일 할 수 있는 곳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빽다방 알바를 해 본 결과 정말 그런 잡일더미에서 일하는 알바는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물론 빽다방은 2명이서 일해서 더 힘들었겠지만 … 근데 사장님이 잡일을 다 해놓고 간다니까 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애초에 잡일을 다 해놓고 간다는게 사실이긴 하려나..? 이래놓고 막상 일하니까 나한테 시키는거 아닐까…? 제발 카페 알바 좀 해본 사람들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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