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한번 가봐 하면 상처받는 촌스러운 사람도 있음 심지어 그러면서 자꾸 주변사람한테 우울한얘기하는거 주변도 물들고 여유없는사람은 금방 지침.. 진짜 도움의손길필요하면 나는 병원약과 좋은 의사샘 만나는게 정답이라 생각.. 나는 심할때 우울증이란 핑계로 엄마 많이 힘들게 해서 어쩻듬 우울증은 자신만의 싸움이고 노력이지 우울증을 무기로 남들까지 물들게하는것도 아닌거같아 난 심리서적 인문학 엄청 봤고 내가 왜그런건지 왜이렇게 힘든지란 의문을 책에서 많이 도움얻엇고 노력함 어떤사람은 심리상담을 통해 노력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운동 억지로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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