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타공인 노래랑 목소리는 최고였음 너무 소울풀하다길래 걱정했는데 목소리 그냥 에리얼 그잡채... 왜 감독이 목소리만 듣고 반한 건지 단박에 납득 가능 ㅇㅇ 음원으로 듣던 것보다 훨씬 좋았음 다른 음원을 쓴 건가? 싶을 정도로 근데 연기가 진짜 최악이었음... 중간중간에 에리얼한테 위협이 가는 순간이 계속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별로 뭐 무서워 보이는 것 같지도 않고 표정이 너무 평온해서 몰입 x 특히 바위씬은 진짜 좀 무서울 정도로 최악이었음. 나는 ㄹㅇ 편견 없었고 오히려 좀 동정심 때문에 긍정적으로 봤는데 바위에서 그 슬금슬금 기어가는 씬 와... 최악... 근데 거기서 part of your world!!!!!! 하면서 폭발하는 노래는 또 최고... 진짜 최고와 최악의 공존....

인스티즈앱
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