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연락왔어 스토리보고... 둘째 출산 축하한다겈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ㅋㅋㅋㅋ 이런경우 익들은 어찌해? 제일 친한 친구중 한명이었는데 결혼식 3달전인가? 우리는 공감대가 어쩌고 저쩌고 안맞는거 같단 식으로 장문으로 길게 톡오고 나중에 시간 흘러서 연락할수있지않겠냐길래ㅋㅋㅋㅋ 황당 그자체였고 상처도 받았고 ( 첫째 육아에 결혼준비로 힘들었고 첫째 돌도 앞두고 있었음) 알았다 하고 2년동안 서로 연락 안했거든 난 손절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럴수도 있구나 일단 아무렇지 않게 고맙다고 너도 잘지냈냐고 했는데 대화가 이어지네 내가 순진한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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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콘을 매진시켰다는 중소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