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자 특유의 머리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네가 아무리 날 뛰어도 내 손바닥 안에 있다는 듯한 기운 풍기는 거 내 현재가 자기들의 과거인양 함부로 평가하려는 태도 같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보다 천한 존재, 쓸모없는 존재가 된 거 같고 기빨려서 싫어
| 이 글은 2년 전 (2023/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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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자 특유의 머리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네가 아무리 날 뛰어도 내 손바닥 안에 있다는 듯한 기운 풍기는 거 내 현재가 자기들의 과거인양 함부로 평가하려는 태도 같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보다 천한 존재, 쓸모없는 존재가 된 거 같고 기빨려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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