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먹다가 기도 막혀서 호흡곤란 왔던거 같은데 내내 등만 두들겼다는 뉴스인데 결국 돌아가셨거든 먹던거 빼냈는지 어쨋는지 몰겠지만 심폐소생같은걸 시도조차 안했더라고 119에서 와서 했다더라 근데 레알 간호학원다닐때 응급처치 수업이나 수액놓는거 등등 실전연습 단 1도 안했고 보여준적도 없음 그냥 문제만 풀고 지루한 수업만해 ㅋㅋ 수업도 엉망진창 못하고 문제는 바로 병원 조기취업함 학원에서 그렇게 해줌.. ( 자격증 따기전이고 학원생 신분인데 학원이랑 개인병원이랑 이야기 해서 서로 윈윈함) 우리는 월급 좀 덜 받고 일함 그러고 환자 없으면 시험공부하고 데스크 앉아서 찐 직원처럼 환자 받고 전회받고 똑같이 한거임... 수술하는 병원이었음... 당연 응급조치던 뭐던 제대로 아는거 없음.. 거기서 알랴주면 배워서 하는거임 오로지 자격증 취득만 보고 기출문제나 자주 나오는거 달달 외움 심폐소생 나 그것도 고등학교에서 배워본거 같고.. 놀랍지만 현실이었다.... 그래서 어디가서 조무사라고 쪽팔려서 말을 못하겠다 걍 병원에서 일했어요 라고 하는데 간호사인줄 암........ 간호사는 아니구요.. ㅎㅎ 라고 말함 ㅜ 겁나 초라함 지금은 결혼해서 주부인데 다시 하고싶지않음... 월급도 진짜 노동에 비해 너무 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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