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세상에 날 낳은 거 태어난 거 너무 원망스럽고 부모님이 너무 밉고 싫어.. 세상이 너무 고통스럽고 사는 것도 고통스럽고 이렇게 불량이고 쓸모도 없는 인간으로 태어나게 한것도 짜증나고 그래 혹시 나같은 사람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