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기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텐데 항상 자기가 피해자라고하고 상대방이 문제라고하면서 나한테 하소연하고 상담하거든 근데 그냥 언니입장에서 얘기해주긴했는데 근데 내가 거기서 객관적으로 짚어주면 우리언니가 고통받을듯... 내가 언니 이상하다하면 언니가 정신적으로 충격받을지도 몰라 우리언니가 성격이 이상한거같은데 그렇다고 친언니가 고통받는건 또 못보겠거든 언니가 이상하다는건 예전부터 알았는데 충격받을까봐 한번도 말하지 않았거든 이러면 어떻게 해야돼?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