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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8
이 글은 2년 전 (2023/6/20) 게시물이에요
좀 억울한 일로, 내가 하지 않은 일로 날 험담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크게 관여하지 않고 마음이 괜찮은 거야?? 그런 거 보면 너무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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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일이안생기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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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게 제일 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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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금 상처는 받겠지만 금방 회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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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앙 그렇구나 !! 좋은 성격이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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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험담하거나 미워할 때 무관심해 보이거나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은 언제나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악의적인 비난은 우리의 자아에 대한 공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감수하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을 존중하고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를 지켜나가는데 큰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들은 자주 험담이나 악의적인 비난을 받지만, 이를 피해나거나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데 힘을 쏟게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강하게 민감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자신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사람들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로 인식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자존감 높은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각자의 경험과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험담이나 악의적인 비난에 대해서는 다소 민감할 수밖에 없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이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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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글 고맙습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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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혹시 챗지피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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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를 무시하는 사람은 무시하고 살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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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이 험담해도 관심이 별로 없으니까 나를 험담하는 지도 모르게 되는거 같아… 난 그냥 맘대로 해라~~ 하고 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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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에이 그건 또 아니지 막 아무렇지않고 가만히있거나 그러진 않음,, 다 기분 상하는 건 마찬가지아닐까? 그것도 억울한 일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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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부지 회사를 다닙니다
아무래도 일적으로 만난 분들은 시기하고 질투하고 부러워 하는 분들 많습니다
나의 처지를 생각해 보면 행복해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렇게라도 기분을 풀었으면 다행이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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