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기간동안 살 많이쪄서 그냥 후덕하게 살고있는 중이었는데복학하고 친해진 여자애가 내 옛날사진 보더니 갑자기 호의적으로 변했거든?그 이후로 꾸준히 연락도 하고 있고 뭐 그런상황인데제목처럼 저런말을 하더라고.. 잘되고 싶으면 살빼라는 뜻인가? 난 지금도 좋은데 살빼는거 너무 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