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하는데 인턴 떨어져서.. 취업연계형으로 배워보고 싶었던 컴퓨터 관련 교육이 있어서 신청했다가 이번주에 면접있어서 준비중이야 그런데 엄마가 자꾸 ‘뭘 할려고 그러는지’하는데 자꾸 무슨 교육이냐고 말했는데 그냥 짜증남……… 그냥 관심없거나 응원해주면 좋겠는데 저렇게 한심하듯이 말하니까 진짜 짜증난다 안 그래도 스트레스 쌓여서 죽겠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