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족들이랑 절연하고 기숙사 지내다 지금 기숙사 공사중이라 지낼 곳이 없어서 제주도 와서 스텝살이 중인데 진짜 제주 뜨고 싶어. 돈이 없어서 그냥 계속있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 일도 힘들지만 직원 일하는 곳은 에어컨도 안틀어줘, 숙소에서는 조그마한 에어컨으로 방 3개 돌려 심지어 와파도 없어. 그래도 내일 탈주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데 또 힘들까봐 걱정이다... 진짜 너희는 스텝살이 오지마.
| 이 글은 2년 전 (2023/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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