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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575
이 글은 2년 전 (2023/7/05) 게시물이에요
너무 성의없게 지은게많음  

막달-> 막달에 태어나서 

막례-> 막내라서 

자녀-> 자녀라서..자여라고 발음해드림 

름이-> 성이 이씨..그냥 이름 뭐하지 하다가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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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여자라고 이름 막지었다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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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 시대는 남자도 그랬어... 친척 보면 큰할아버지 작은할아버지들 이름 개대충지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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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들은 돌림자가 있어서 저렇게 막 짓는 경우가 현저히 적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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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남자는 특히 장자면 아들이라고 철학원같은곳에서 이름지어오고 여자는 그만나오라고 끝순이 이렇게 짓는데 남자가 아무리 대충지어도 남자 그만나오라고 끝돌이라고 짓겠니? 남자도 대충 짓는다면 그냥 그 집안이 다 그런식으로 짓는 집안이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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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보통 아들 바라던 집에서 딸이 태어나면 이름을 막 짓는 경우가 많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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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냐...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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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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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ㅋㅋㅋ 이름이는 너무하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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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너무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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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휴 씁쓸하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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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막례라는 이름 많이 봤는데 그 뜻이었다니..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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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개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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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병원근무했던 익인데... 이씨 김씨 이년 박년 이런 뭐 말도안되는 이름 가지신 할머니들 많았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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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무해 우리 증조할머니 성함은 여자임 묘비명 보기 전까지는 믿지도 못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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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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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린 고모이름이 여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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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가 만든 이름 까먹어서 등록할때 아무 이름으로 하신 분도 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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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치매 증상 있으셨는데 그 이야기만 계속하시더라 본인한테도 그게 엄청 한이었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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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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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민증에 이름나오지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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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세대 여자이름은 진짜 대충 지었더라.. 여자 그만 낳겠다고 말순 끝순 말년 말녀 이런식으로 지어진 이름도 엄청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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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요양원 봉사 다녔을 때 할머님들이 말씀하시는 거 듣고 진짜 충격이었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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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음아프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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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거 기사나 칼럼도 많아 배우신 분들 중에선 그래서 개명하신 분들도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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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너무함.. 막, 말도 많음 여자는 이제 마지막하고 남자 나오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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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딸 그만 낳고 아들 낳으라고 지은 이름들 엄청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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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마기, 막순, 구만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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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ㅇㅏ씨 구만 뭔데.. ㅠㅠㅠㅠ 그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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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년 들어간것도 업청 많아...
남자이름에 놈은 안쓰면서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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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막 짓네...
우리 할머니도 자기 이름 촌스럽다고 말하기 싫어하심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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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할머니 딸 그만 나오라고 고만임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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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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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성함이 부자이신 분도 봄… 아들이 아니라서 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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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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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으아 설마 아닐부에 아들자는 아니겠지ㅠㅠㅠ 믿고싶지않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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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맞아 나 쌍례 라는 이름도 봄..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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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입분많이 봄 이쁜아 하다가 입분이로 되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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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나마 입분이는 사랑이라도 느껴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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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입분님은 좀 그래도 좀 귀여워 나두 몇 번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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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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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단순자 춘자 말선 말복 개많음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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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너무해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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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고딩때 과외쌤 이름도 서운이었음.... 막내셨는데 아들원했는데 딸 나와서 서운하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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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진짜 개서운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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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무해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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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진짜 저런 이름 많더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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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할머니는 아니고 나 중학교때 담임쌤이름 금지였는디.. 딸부자집인데 딸 그만 나오라고 금지로 지으셨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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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옛날에 ㄹㅇ 이런거 많음 울 엄마도 막낸데 남자로 태어나길 바래서 이름에 남 들어감....진짜 짜증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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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사촌동생 애기때 할머니할아버지가 지어준 별명이 딱꾸라 딱꾸야~~이랬는데 알고보니 딸끝 에서 파생된거라는 말들었음 그 이후엔 절대 딱꾸라고 안하고 이름으로 불러준다..확실히 남아선호사상 심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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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름은 그래도 예쁜 이름인데
만약에 그런 이름이었으면... 마음 찢어지겠다... ㅠㅠ에휴 다들 건강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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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름이....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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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후남 진짜 너무 싫더라 얘가 마지막 딸이고 다음엔 아들 낳게 해달라는 의미라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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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진짜 너무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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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 증조할무니 성함도 아기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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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할머니도 ,,, 원래 이름 경자 였는데, 그 땐 걍 동사무소에서 수기로 받아 적고 이런 시스템이었나봐.(약 7-80년 전이니까..) 동사무소 직원이 "아 이름이 뭔교?" 물어봤는데, 이름이 경자라서 맨날 집에서 자야~ 자야~ 이렇게 불러서 "마 그냥 집에서는 자야라고 부릅니더" 했는데 김자야 로 올라감 ..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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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헐 이건 그 직원이 원망스러운데? 뭐야 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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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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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딸 그만 태어나라는 의미로 말년이라 짓는 경우도 있었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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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맞아 이런뜻인 이름들 많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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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런게 불과 백년전도 아니고 몇십년전이라는게 씁쓸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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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름이 변귀년인 할머니도 보았어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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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이건 너무 심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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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래서 할머니들 중에 이름 불리는거 안좋아하시는 분 많더라고ㅜ 속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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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자녀 름이는 진짜 너무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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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짜 너무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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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쌍둥이라 대쌍녀 소쌍녀인 분도 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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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최대쌍녀 최소쌍녀? 개명 리스트에서 본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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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앜ㅋㅋㅋㅋ이건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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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막 짓더라 속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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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와….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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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옛날에 엄마가 공무원일때 겪었던일인데 90년대였는데도 여자애라고 이름 막짓는 어른들 있었다더라.... 이상한 이름 들어오면 과장님까지 나서서 말릴때도 있고 막무가내였던 사람도 있고 아무래도 시골이라서 그런가 더 그랬다고 내가 엄마에게 들었던 이름중에 아직까지 기억나는 집안은 첫딸은 좋아서 조아라 이런식으로 짓고는 둘째딸은 또 딸이라고 조져네 이런식이였다는거 대체 왜그러는걸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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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머니세대는 아들 낳으려고 귀남이나 필남이로 짓기도 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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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헐 귀남 우리 외할머니성함인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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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와 나 시골 농협에서 다니는데 이름이 년인 할머니들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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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여자한테는 돌림자 안 주는 경우만 생각했었는데 댓글은 더 충격적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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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린 할머니까지 안가도 됨 이모들만봐도 첫째둘째셋째넷째 이렇게 이름 연달아서 숫자 대충 넣어서 지음..아들이 귀했는데 딸만 연달아 낳아서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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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동생들 업어키우라고 업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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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울 엄마 친구는 이름 기녀야 또 다른 친구는 막내
50대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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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내 동생도 노인분들 많은데서 일하는데 그얘기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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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 아는분은 아들인줄 알고 낳았는데 딸이라고 이름 안지어주셔서 마을 이장님이 예쁘게 살라고 입분이라 지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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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행복하셨으면 좋겟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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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진짜 그런 이름 넘 맘 아파... 다른 얘긴데 우리 외할머니 성함은 개명 이런거 없이 '소혜'임... 21세기에 태어난 나랑 울동생 보다 이름 예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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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우리 할머니 동생 이름은 노마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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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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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우리 할머니는 언년이였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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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름이 정삼년이신분 봤는데 보자마자 셋째딸이구나 싶었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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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25살인데 내 이름 뜻 좋은 아내가 되어라 임..ㅋㅋ
나는 비혼주의자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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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자로 끝나는 성함은 일본식 이름(일제강점기때) 한자 그대로 옮겨온 경우 많더라. “자” 글자가 ~코여서 마츠코, 미츠코 이런 일본 흔한 이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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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말자, 복자, 방자 이런 이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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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김차 ㅇ 녀 라는 이름도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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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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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 병원에서 일했었을때 직원인지환자아지 알려줄순 없지만
여자분 이름이 외순...첨에 보고 놀랬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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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외순이 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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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ㄹㅇ 많음... 쌍심 천원 이런 것도 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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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할머니세대분들이 그런 이름 많아 진짜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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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확실히 옛날에는 여자 이름을 막 짓긴 한 듯 ㄹㅇ 너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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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ㄹㅇ 이름도 저따구로 지어주면서 효도 바라는 놈들은 다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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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여자라고 막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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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성의없는 이름은 아니지만 내 이름 중성적인 이유가 다음에 아들낳으라고 중성적인 이름 받아왔대...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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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울 외할머니네.. 일순 이순 삼순 자매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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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 좋은 이름 지으면 빨리 데려간다고 안 좋은 이름 짓는 거는 뭐였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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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우리할머니 이름도 너무해 딸낳아서 화난다고 이모할머니성함은 성남이고 외할머니 성함은 분남이야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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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진짜 다들 제정신이 아니였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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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와… 댓글들 개충격적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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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우리 고모들도 딸 그만 낳고 아들 낳으라고 이름에 ‘남’자 들어간 고모 있음 나머지 한글자는 고모들 돌림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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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노석자..도 봄 ㅠ 복남도 엄청 많고ㅠ 진짜 대충 지었어 이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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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예쁜 이름 지어놔도 그 시대는 동사무소 직원이 이름 까먹어서 지맘대로 이름 지어놓은 것도 있음 완전 황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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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지남(딸 끝나고 다음부터 아들 나오라고..), 지순, 후남, 말자 등등 이름부터 내 존재를 부정하는 느낌이라 넘 속상하실 것 같음.. 쌍둥이라고 쌍례 쌍순이인 자매분도 있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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