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2153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3년 전 (2023/7/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설명

1.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해서 어릴적부터 같이 살던 가족이 보호자로 10일간 병원에 같이 있었다. 참고로 수술한 가족과 보호자인 가족은 부모자식관계가 아니다.

2. 수술한 환자는 나이가 꽤 있고 몸상태가 좋지 않아 하던 일을 그만두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살 수 있을지 모르고 모아둔 돈도 많지 않다. (대졸x)

3. 병원에 있는 동안 보호자에게 거의 아무런 비용도 주지 않았다. (식비, 생필품 등의 비용)

4. 병원에서 퇴원하고 나서도 보호자였던 가족은 진료를 볼 때 같이 가고 수술부위의 소독을 매일 해주는 등의 신경을 썼다. (이때 사용한 드레싱키트같은 것의 비용은 얘기 안 함)


 이 때, 수술한 환자는 보호자로 같이 갔던 가족에게 얼마의 돈을 고맙다고 주는 것이 적절할까? 혹은 돈을 주지 못한다면 주지 못하는 이유를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설명2

1. 설명1의 수술했던 환자가 후에 다른 부위의 수술을 다시 했다. 보호자 역시 같은 사람이고 이번에는 이틀만 있었다. 

2. 이번에도 식비나 병원 내 생필품, pcr검사에 대한 비용은 주지 않았다. 


 병원에서 퇴원했을 떄, 보호자에게 돈을 주는게 나을까, 고맙다고만 말하는게 좋을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미나 운동 >>> 열심히 하는 사람 있어?
07.26 23:13 l 조회 12
현실에 라푼젤이 있다면 나겠지9
07.26 23:08 l 조회 159
호주 워홀 가서 자꾸 가족한테 돈 빌리는 동생4
07.25 17:20 l 조회 30
진로 여자 22살인데 예체능 해도 될 것 같아?3
07.25 02:37 l 조회 30
본인표출어떡할까 너무 고민이야 2
07.24 15:06 l 조회 78
연애중 애인이 내 생일때마다 돈 아끼는 것 같아... 32
07.24 13:52 l 조회 110
고졸 27살 원무과 vs 경리 2
07.24 10:27 l 조회 87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해한 흔적이 있어1
07.23 22:04 l 조회 17
서른 넘어서도 통금 있는 사람 있니? 3
07.23 21:47 l 조회 15
나보고 자꾸 인정을 하라는 언니 6
07.23 18:25 l 조회 25
연애중 남친 술 먹고 연락문제 3
07.22 20:00 l 조회 28
개명할건데 사주먼저보러갈까 작명소먼저 갈까? 3
07.22 18:31 l 조회 22
30살 백수 인생 어떻게 해야할까....8
07.22 01:55 l 조회 236 l 추천 1
실습에서 동물병원에서 보건사 이 일을 계속할지 아니면 꼭 보건사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로 갈지 빨리 결정을 해야겠지?
07.21 07:36 l 조회 58
본인표출대학 실습 때 안맞는 일 견디고 그냥 했어 아니면 다른 분야로 돌렸어?2
07.20 16:12 l 조회 48
다들 알바 어떤거부터 하세요:?4
07.20 09:35 l 조회 208
경력 vs 현실1
07.19 23:24 l 조회 43
그냥 성인되면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
07.19 15:04 l 조회 90
개운하면서도 착잡해
07.19 14:57 l 조회 40
30살 제 인생은 망했습니다 웹툰이나 소설처럼 리셋하고 싶네요6
07.19 14:47 l 조회 118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