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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7/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설명

1.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해서 어릴적부터 같이 살던 가족이 보호자로 10일간 병원에 같이 있었다. 참고로 수술한 가족과 보호자인 가족은 부모자식관계가 아니다.

2. 수술한 환자는 나이가 꽤 있고 몸상태가 좋지 않아 하던 일을 그만두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살 수 있을지 모르고 모아둔 돈도 많지 않다. (대졸x)

3. 병원에 있는 동안 보호자에게 거의 아무런 비용도 주지 않았다. (식비, 생필품 등의 비용)

4. 병원에서 퇴원하고 나서도 보호자였던 가족은 진료를 볼 때 같이 가고 수술부위의 소독을 매일 해주는 등의 신경을 썼다. (이때 사용한 드레싱키트같은 것의 비용은 얘기 안 함)


 이 때, 수술한 환자는 보호자로 같이 갔던 가족에게 얼마의 돈을 고맙다고 주는 것이 적절할까? 혹은 돈을 주지 못한다면 주지 못하는 이유를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설명2

1. 설명1의 수술했던 환자가 후에 다른 부위의 수술을 다시 했다. 보호자 역시 같은 사람이고 이번에는 이틀만 있었다. 

2. 이번에도 식비나 병원 내 생필품, pcr검사에 대한 비용은 주지 않았다. 


 병원에서 퇴원했을 떄, 보호자에게 돈을 주는게 나을까, 고맙다고만 말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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