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최저에 노식대고 자라는 만원에 식대육천원따로였습니다.. 탑텐은 행텐?행사 때 이틀 했어요 5월말 자라는 6월말에 함 자라랑 탑텐 식사할곳은 잘 구할수있음 주변상권이 좋아서.. 드레스코드는올블랙똑같고 대신 둘다 타사 로고 보이면 안됨 결론적으로말하면 탑텐이 난이도 낮았음 탑텐은 매장안에서 옷정리위주랑 옷까데기하거나 손님이 물어보는거에만 답하면 됨 걍 시키는거만 잘 하면 될정도임 텃세없음 대신 여긴 단톡초대받았었음.. 명동 자라.. 매장 규모 ..한숨나옴 사람개많이뽑아서 모여서 파트여러명나눠서 시킴 누구는 매장보고 누구는 창고가고 나는 창고 시키는대로하되, 다했으면 할거 물어봐야하는일이많았음 일 다 알려줌 텃세X 대신 일이 더 많음 창고다보니까 손님응대X 자라가 더 많이걸었고 무전기 안쓰는곳인게 불편했을정도임 막짤 뭐냐면.. 자라 마감때 접이식 박스 매장앞에 옮겨놓은거 내가 다 펼치고 퇴근한거~ 첫날에 셋이서 한거 나혼자 함.. 헬퍼 둘이 안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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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