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말투나 표현, 다정한 행동 등 서운한 문제로 인해 두어번 말다툼이 있었는데
내가 좀 느낀 게 있어서 말로만 바뀌겠다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나오는 행동들이 바뀌었는데, (그간 내가 부족(잘못)했구나, 잘 해줘야지)
1.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서 왜 이제 와서 바뀌냐
2. 이렇게 자기한테 잘해주다가 다시 또 원래대로 돌아가는거 아니냐
3. 적응 안 된다
등등 위와 같은 이유로 마음이 급 식었다네? 내가 진짜 잘해줘야지, 달라져야지 한 시점부터
내가 안 바뀌고 그냥 쭉 유지했으면 유지 하는대로 같은 문제로 계속 트러블 생겼을테고,
말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바뀌고 노력해도 달라진 모습 때문에 마음이 식었다고 하고
나는 어떡했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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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야호 진짜 개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