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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8/03) 게시물이에요
고3이고 진로때문에 고민이야 ㅜ 

사실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친구가 한 명도 없이 지냈어 

어릴땐 사교성이 좋았는데 전학이나 다른 이유때문에 친해지기 어렵더라 

 

이제 곧 대학교를 가거나 취업을 해야할 나이인데 

만약 대학교를 가게 된다면 대학교에서도 혼자일까봐 두렵고, 성적이 지방대학교에 갈 수 있는 성적인데 지방대학교에 다니면서 서울에 상경한 동갑들을 보면서 열등감 느낄것 같고.. 

취업을 한다면 20살, 20대의 청춘을 못누릴것 같아서 두려워..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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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절대 주변을 보지 말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이 뭔지 찾아야해!!!! 거기에 맞춰서 대학이 맞으면 대학을 가고 취업이 맞으면 취업을 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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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걱정하면 끝도 없어! 대학 들어가보면 다들 처음인데, 코로나때문에 비대면 하던 시절도 아니니까 친구 당연히 생길거야. 나 또한 그런 걱정을 했는데 친구 많이 사겼어 ㅎㅎ 그리고 혼자 다니면 뭐 어때! 그런 애들이 학점도 잘 받아가더라.
글쎄. 인서울 한다고 다 잘 나가는것도 아니고, 거기서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지금이야 인생의 전부가 학벌처럼 보일테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 물론 공부를 더 잘했던 애들이 노력을 더 잘하니까 취업도 상대적으로 더 잘하겠지만..!
그리고, 정 학벌이 신경쓰이면 학점+토익같은거 잘 준비해! 대학 편입<<이라고 있는데 대학을 좋은곳으로 옮길 수 있는 제도가 있거든. 나중에 잘 찾아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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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 고3이니까 대학어디로 가는지가 되게 중요해 보이겠지만 취업할 시즌이 되면 어디에 취업하느냐 또는 정말 원하는걸 찾아서 그 길로 가고있는가? 이게 중요해집니다. 물론 좋은 대학을 가면 더 많은 기회가 열리지만 세상은 참 신기하게 암울하다고 생각한 상황속에서 오히려 구원의 밧줄을 내려주거든요. 물론 내가 원하는 때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노력하는 자에게는 하늘도 미소짓는다고 어디를 가든 자신이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사람은 절대로 영원히 어둠속에 갖혀있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찬란히 빛날테니 스스로 좀 더 고민해보세요. 지나간 시간들은 후회하지 마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무엇을 위해 살건지, 어떤 가치들이 나에게 소중한지 등등 좀더 삶 자체에 대한 고민을 조금 해보시면 돌파구가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제 짧은 소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나친 비관과 비교로 자신에게 주어진 20대의 시작을 어둠속에서 시작하는 청춘들을 보면 안타까워서요... 저도 20대의 끝물이지만 어쩌면 아직도 30대, 40대의 어른들에게는 전 한창 꽃피울 나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도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간들이 길게 있었지만 경험해보니 사실 날 죽도록 힘들게 했던것도 견디고 나니 다른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주어진 상황을 인정하고 거기에 굴복하지않고 오히려 나의 길을 스스로 걸어나가겠다는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런 정신을 가질때 조금 더 웃음지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모쪼록 밝은 하루하루속 행복한 웃음으로 살아가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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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만약 잘 안되면 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하다 보면 잘 사귀게 된다고 그러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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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부분 고등학교때 꿈을 갖고 대학생 되고 다양한 활동을 하다 시야가 넓어지고 결국 고딩때 생각했던거랑 완전히 다른길로 가더라.. 대학 가는거 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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