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장소” 그 자체였음 정자에 살든 서현에 살든 판교에 살든 만나는 곳은 꼭 서현 만남의 광장… 특히 중고딩 땐 거의 매일 서현갔지 시계탑에서 쭉 둘러앉아 친구 기다리고 가끔 시계탑에 설치된 조형물 구경하고 이런 내 추억과 사랑이 담긴 장소인데, 모든 분당익들이 이렇게 생각할텐데 이제 여기를 이렇게 보지 못하게 된다니 너무너무 슬퍼… 정말 너무 슬퍼..ㅠ
| 이 글은 2년 전 (2023/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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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장소” 그 자체였음 정자에 살든 서현에 살든 판교에 살든 만나는 곳은 꼭 서현 만남의 광장… 특히 중고딩 땐 거의 매일 서현갔지 시계탑에서 쭉 둘러앉아 친구 기다리고 가끔 시계탑에 설치된 조형물 구경하고 이런 내 추억과 사랑이 담긴 장소인데, 모든 분당익들이 이렇게 생각할텐데 이제 여기를 이렇게 보지 못하게 된다니 너무너무 슬퍼… 정말 너무 슬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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