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학생때부터 인기 많았고 내 친구들도 너네 오빠 잘생겼다고 하긴 했는데 난 단 한번도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거든? 아무튼 내가 대학교때문에 몇년 자취하다가 최근 본가로 들어왔고 오빠는 아직도 직장다니면서 본가거든 (오빠는 대학교,군대때 자취?) 그래서 집에서 자주 보게되는데 오빠가 요즘따라 잘생겨보여.. 성격도 되게 착해 잘해주고 나를 예뻐해줘 되게 예전부터 그랬어 예전엔 오빠 그닥이였는데 밖에서 남자들 겪어보니 오빠정도면 ㄱㅊ은 남자지 싶고 오빠가 좀 이성적으로 느껴져..나 어떡해? 오빠가 거실에 있을때 생얼로 못나가겠어 ㅠㅠ +잘생겼고 키도크고 술담배 안하고 효자고 내 생일 이런것도 잘챙겨주고 크면서 사고한번 안치고 대기업은 아니여도 번듯한 직장다니고 자기 여자친구한테도 되게 잘하더라고.. 이런 남자 생각보다 잘 없더라..밖에서 겪어보니 +아니 이런 주제만 나오면 무조건 어그로래..진짜 이런일이 세상에 아예 없다고 생각해?정신과 의사들도 이런 사례 얘기 많이 한다고!그 의사들은 죄다 거짓말 쟁이야? 무조건 어그로라 하지말고 한번 찾아봐 그런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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