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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8/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첫째아들네 이야기임. 결혼 당시 양가형편 차이가 심했지만 전혀 눈치 안줬고 강남에 아파트, 일부 혼수 전부 남자쪽 집안에서 부담해줌 (약 30억) 

 

결혼하고 중견기업에 다니던 여자는 회사 그만두고 가정주부를 하겠다고 선언, 그런데 살림하기 힘들다고 해서 가사도우미까지 부름 

 

일이 터진게 사돈댁에서 사업을 하는데 같이 동업을 하자고 제안했고 하다가 여자쪽 집안에서 큰 실수를 해서 약 40억을 손해보게 됨 (과징금, 손해배상금) 

 

심지어 여자가 아이도 낳기 힘든 체질인지라 제대로 시댁에서 밉보인 상황임 

 

이번에 시아버지가 가업을 이을 후계자로 둘째아들을 선택했고 나머지 자식들한테도 일부 지분을 증여하는데 문제의 장남내외만 상속에서 제외됨 

 

그래서 며느리가 볼맨 소리하니까 시어머니가 저렇게 말한 상황임 

 

말 심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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