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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6
이 글은 2년 전 (2023/8/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주작이라고 주장하면 3대가 연속으로 재수없는 일 다 터질테니까 뒤돌아서 나가시고... 

 

우리 집 일인데 형이 결혼해서 형수를 데리고 옴. 자기들은 특별한 결혼식 이런거 하고싶다고 해서 결혼식장에서 신부도 양복 같은거 입고 그런거 다 간섭안함. 그리고 결혼할때 형네 부족하게 살지 말라고 서초구에 아파트 자가로 해줌 

 

형이 결혼하고 1년정도 지나서 형수가 임신을 함. 그리고 조카한테 자기 성씨를 주고 싶대. 자기가 배 아파서 낳는거니까 당연하다 이렇게 말한 상황임 

 

엄마는 표정이 좀 안좋아지셨고 아버지는 일주일 지나서 형네한테 우편하나 보냈는데 그게 뭐냐면 상속포기각서임 

 

그냥 형네는 니들끼리 뭔짓을 하든지 상관 안하겠다. 내 딸이 낳은 내 핏줄도 아니고 남의 집 딸(형수)이 낳은 남의 집 성씨 따른 얘한테 내 재산 주기 싫으니까 포기각서 적어라 이런식으로 말하셨어 

 

형이랑 형수 대판 싸운거 같고 형은 계속 부모님한테 접촉 시도중인데 안되니까 나한테 계속 연락중임 

 

누나네는 형네가 유산 못받으면 자기네한테 이득이니까 둘이 이혼하지 말라고 형수한테 언니말이 맞다고 요즘 세상에 아이 성씨가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면서 계속 부추기고 있음 

 

방금도 전화와서 일단 공기계로 이 글 적고 있는거임 

 

진짜 어떻게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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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낳는 사람 말 따르는게 맞지 않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제는 형이 유산도 받고 싶고 이런 입장이여서인거지. 급기야 이혼하겠다는데 형수는 절대 도장 안찍어준다고 하고 부부싸움도 요란해서 아파트에 경찰오고 그런 상황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버지 말이 맞음. 그리고 누나네가 영리하네. 어차피 저건 형과 아버지가 해결할 일이라 네가 뭐 어떻게 한다고 상황이 호전되진 않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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