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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3
이 글은 2년 전 (2023/8/09) 게시물이에요
내가 벌써 20대인데 우리 아버지가 "너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 언제까지고 부모님 도움받으면서 살 거냐고" 하면서 눈치 주는데,, 그런데 솔직히 난 모르겠어..  

 

나도 알바를 구해서 일할 수 있으면 좋겠긴 하는데,,,, 그게 생각만큼 잘 안 구해져서:; 면접도 몇 번 보긴 했는데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도 경력이 없다 보니까. 아무래도 채용이 잘 안되고,, 그래서 알바가 안 구해지면 그냥 지금까지 했던 대로 용돈 받아서 쓰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 아니다.. 부모님도 힘드실 텐데... 내가 괜한 생각이 나 해버렸네 긍데 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계속 생각이 들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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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계속 도움 줄 수 없는 상황이니 둘러 말한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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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이니까 내칠 수는 없고 알바도 안하고 도움 받는게 나쁜가 이러면 억장이 무너지시긴 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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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 대학생인데 용돈을 알바해서 스스롶벌라고 하시는데 그게 잘 안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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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하게 말씀 드릴게요
저는 아부지 회사 다니는 30대 중반 남익이에요

지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 명의로 자가도 있구요
글세요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당연하고 생각 하셔서 기분이 나쁘신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사회 경험상으로도 해보고 그래서 아부지께 경제적인 지원에 대한 부분은 고맙다고 생각해요
지금이 3번째 직장인데 그전 직장은 제가 구해서 2곳 다녔구요

그리고 솔직한 이야기인데 그렇다고 대판 싸우고 나가봐야 대책도 없더라고요
적당히 말씀 수긍 하면서 도덕적으로도 명분을 얻고 실리도 얻는게 낫더라구요
그러니까 심기를 거스리지 말면서 적당히 지원을 받는게 가장 저에게 이득이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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