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잠잘때 선풍기틀고 자면 죽는다는 괴담급이네 태풍이 실외기 화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못해 태풍이란 특수한 상황이 실외기에 고장 및 화재가 나게끔 하는 경우가 있어 아래는 실외기 고장 및 화재가 날 수 있는 상황이야 1. ( 화재 나는 경우 )실외기실 루버창닫고 에어컨 작동하는 경우 혹은 베란다에 실외기 두고 창문 안열고 닫고 사용하는 경우. 정말 위험함 바로 불나니 제발 조심하셈 2. (고장의 경우) 실외기가 비포장도로 (풀밭) 에 있으면서 강풍이 부는 경우. 고장나기 쉽다 팬에 풀과 흙같은 이물질이 들어가 실외기 사망. 3. (고장의 경우2) 태풍급 강풍이 부는 경우. 강한 바람에 의해 실외기 팬의 저항이 커져 고장의 위험이 있음. Q : 팬의 저항이 커져 과열로 인해 화재가 난다? A : 비바람으로 인해 오히려 냉각효과가 있어 과열이 나진 않아 다만 태풍의 바람으로 인해 공기저항이 커져 우우우웅 하는 괴음이나 덜덜덜덜 떨리는 소리가 크게 날것임. 즉 이상하게 태풍불때 에어컨을 키면 화재가 난다라는 이야기가 도는 이유는 실외기실 루버 혹은 창문을 닫고 에어컨 가동시키다 불나는 경우가 정말 많아서야 하지만 그나마 안심 할 수 있는건 요즘 에어컨 실외기는 과열이 된 경우나 실외기 손상이 된 경우 알아서 작동을 중단시키는 기능이 있어. 아닌 실외기도 있으니 개개인들이 알아서 잘 관리하도록!!! 이러나 저러나 강풍이 불땐 실외기 꺼두는게 좋긴해. 강풍에 실외기를 작동시킬경우 덜덜덜덜 떨리는 굉음을 내는 실외기를 볼 수가 있지. 강풍에 실외기를 작동시킨다가 곧 화재로 이어지는게 아니니까 너무 더우면 잠깐씩만 작동 시키고 바로 끄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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