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케이스는 이럼.... 가장 큰 특징은 이성한테 항상 여지를 둠 그게 누구든 비슷한 나이대 이성한테 무조건... 괜찮은 상대든 아니든 연락 계속하고 둘이 만나기도 하고? 어장인지 그냥 거절을 못하는건지 애매하게 굴면서 상대방이 호감이 있는걸 알고 받아줄 생각이 없어도 마찬가지.... 근데 앞에서 그러는게 아니라 뒤에서 연락하고 만남 남들 보는 앞에선 조용함... 그래서 얘랑 걔랑 친하다고? 왜? 이래보임 겉보기엔 접점이 없어보임 이게 두번째 특징이랑 이어지는데 단체로 있는 자리에선 거의 항상 조용함, 말하는 포지션 아니고 들어주는 포지션임ㅇㅇ 항상 인기많길래 궁금해서 유심히 봤는데 이렇더라...

인스티즈앱
인스타 갬성으로 오픈한 용산 와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