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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8
이 글은 2년 전 (2023/9/10) 게시물이에요
제곧내...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상식의 선에서 너무 엇나가는데..?  

 

진짜 교통사고나거나 아파서 부모님이 대신 연락해야하는 상황 아닌 이상  

자기 자식 피곤하다고 상사번호로 연락해서 

쉬게해달라는거... 이거 그냥 도시괴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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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년차인데 그런거 아직까지 한번도 못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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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지금까지 본 적 없긴한데 댓글같은거 보면 있다는 회사도 있어서 궁금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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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나도 못봤어 회사에서나 주변 이야기로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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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제발 도시괴담이길 바라고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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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두번 봄....둘다 다른사람이고 그 전화를 다 내가 받았다는게 함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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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두번씩이나??? 아니 이게 실화라는게 더 놀랍다.... 전화해서 보통 뭐라고 얘기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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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 직원은 애가 너무 아파서 오늘 못보내겠다..... 또 한 직원은 깨우는데 못일어난다......괴담같지...? 진짜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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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번은 아파서 그렇다고 100번 양보해서 인정.. 근데 2번은..답이없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얘가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지..? 대박이다..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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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둘 다 3개월 못버티고 나간게 결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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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3개월도 안됐는데 회사에 부모님이 전화해서 저러다니.. 충격의 연속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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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있어.....우리 회사로 어머님이 왜 야근하냐면서 우리 애 몸이 약해서 야근하면 다음 날 못 일어난다고 집에 보내달라고...위험하다고 전화옴....개퐝당....근데 내가 걔한테 바로 얘기하니까 그냥 짐 챙겨서 인사하고 집에감...그것도 퐝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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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심지어 걔 20살도 아니구 27이였는데...첫취업한애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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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많구나..? 어이가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다음날 다시 출근했어 걔는?? 몸이 약해서 야근 못하면 업무시간에 집중해서 일을 다 끝내던지하지 민폐 대박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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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담날 출근했음ㅋㅋㅋㅋ아무렇지 않게 다니다가 한 3개월 다니고 그만둠ㅋㅋㅋㅋㅋ3개월 동안 진짜 어머님한테 온 전화가 수십통임^^
구내식당에 밥 뭐가 나오냐 월급은 잘 챙겨주는거냐 야근은 왜 또 하냐 오늘은 애 아파서 못간다 오늘은 애가 늦게 일어나서 못간다 눈오니까 집에 빨리 보내달라 등등등 진짜 무슨 회사가 학교냐구...심지어 회사로 전화온게 아니라 각각 개인전화로 전화옴^^ 어케 알았냐 했더니 애가 명함 하나씩 다 가져와서 전화 거는거라고 매번 한명한테 전화하기는 뭐 하니까 돌아가면서 전화하는거다...어이없...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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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걔한테 그냥 일 안시키고 야근 안시키고 집에보냄ㅋㅋㅋㄲ뭘 안 시켰어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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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환장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익4네 회사사람들 진짜 착하다.. 우리같았으면 엄청 뭐라고 혼냈을텐데... 저런 얘들은 3개월이 최대인건가 ㅋㅋ다 3개월도 못버티고 나갔다는게 국룰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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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심지어 어머님이 그만두라고해서 그만두는거였음 회사가 별로네 이랬대ㅋㅋㅋ그 사직서 내는 날에 어머님이 직접와서 사표내고 애 데리고 나감^^; 별 진짜...
그리고 또 나한테 자주 전화왔었거든? 한번은 나보고 대뜸 소리지르면서 왜 회사에 오토바이 타고 다니냐고 화를 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전 차가 없고 오토바이가 있어서 타는거고 난 그게 편하다 회사에서도 뭐라안한다 했더니 그건 알ㅃㅏ가 아니고 애가 혹시나 관심 생겨서 그쪽한테 물들면 어쩔거냐고 책임질거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니 신입이 나이가 저랑 비슷한데 애도 아니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또 여기 학교가 아니고 회사다 어머니 이러시는거 진짜 아니다 라고 했더니무친 연아 어디서 새파랗게 어린연이 어른한테 따져?! 이러길래 네네 맘대로 하세요하고 끊음ㅋㅋㅋ담날 어머니가 찾아옴ㅋㅋㅋ나 어딨냐고ㅋㅋ근데 나 그날 연차였지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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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니 진짜 이 얘기들이 전부 실화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저런 사람이 존재를 하는구나..? 익4 진짜 피곤했겠네ㅠ 저런거 아니여도 개인번호로 회사사람들한테 연락오는거 하나라도 되게 불편한데ㅠㅠ 거기다가 회사사람도 아닌 회사사람 부모님한테 전화와서 사생활 간섭이라니 ㅋㅋㅋㅋㅋ 웃긴다 진짴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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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진짜 웃겻어ㅋㅋㅋㅋㅋ그래서 회사사람들이 걔한테 막 얘기하고 따지면 걔가 항상 하는말 "그래서요? 그게 제 잘못이에요? 제가 한건 아니잖아요 왜 저한테 따지세요? 우리 엄마한테나 따지세요" 이랬음ㅋㅋㅋㅋ사회성도 없고 네가지도 없고ㅋㅋㅋ그래서 걘 회사 왕따였지...아무도 말 안걸고 일도 안시키고 안챙겨줌 괜히 또 뭐했다가 어머님한테 전화올까봐ㅋㅋㅋ번호 바꾼 사람들도 한두명이 아님ㅋㅋㅋㅋ우리회사가 진짜 착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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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진짜 저렇게 얘기했다고????? 엄마가 유난이지 얘는 괜찮을거라 생각한 내가 바보네....하긴 엄마한테 회사사람들 번호 알려준거부터 오바긴 하네.....
쟤때문에 번호 바꾼 사람들은 무슨죄야ㅠㅠㅠ 짜증나ㅜ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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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ㄹㅇ임...말 걸기만 하면 디폴트가 꼬움표정임ㅋㅋㅋㅋㅋ일 뭐 시킬라하면 저 그거 할 줄 모르는데요 라고 해서 알려주면 그래도 모르겠는데요 이 난리ㅋㅋㅋㅋㅋㅋ면접 어케 붙은건지 신기해...알고보니 연기만렙이었나ㅋㅋㅋ어쨌든 나도 번호바꾸고 그랬엌ㅋㅋㅋ그랬더니 걔가 나한테와서 엄마가 번호 왜 바꿨냐고 물어보라는데요 라고 하길래 나도 걔처럼 똑같이 으쯔라고요? 그게 내 잘못이에요? 이랬더니 똥 씹은 표정으로 자리에 가더라ㅋㅋㅋㄱ그 후 해피엔딩~ 편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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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파서는 아닌데 그만두겠다고 엄마가 대신 전화해서 말해준 사람은 있었어 ㅎㅎ... 30대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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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걸 엄마가 대신 얘기해줘야하나ㅠㅠ 나이 30대인데..진짜 책임감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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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저런애도 취업을 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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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면접볼때 부모님이랑 같이 들어간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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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쉬는것보다 월급문제로 전화하는거 봄,, 세상에 별별 사람 다있더라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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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왘ㅋㅋㅋㅋㅋㅋ월급문제는 또 뭐야???? 세상에 별일이 다있다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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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고 나서 연락한거 말고는 드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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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게 일반적이라 생각했는데 위 댓글 보니까 꽤 있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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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이런 적 있는데 취업 중은 아니고 타지 실습 중에 진짜 딱 죽을만큼 아파서 전날 강제로 조퇴 당하고 그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야 되는데 손 하나 까딱을 못하게 아파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함... 그래서 엄마가 실습처에 연락해서 하루 쉬었었어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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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경우는 괜찮지ㅠㅠ 강제로 조퇴당한거 다 아는거니까..ㅠㅠ 얼마나 아팠길래 울면서 전화를 다했어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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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러게나 말이야... 천만다행이지 알고 계셔가지고... 조퇴 후레 응급실 가서 링거랑 포도당 한 팩씩 때리고도 내내 시름시름 앓다가 다음날 출근해서 열외 당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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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때문에 그렇게 아팠던거야ㅠㅠ 응급실 갈 정도로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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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8주동안 주6일씩 빡시게 실습 돌다 보니까 체력이 축났었나 봐 새벽 다섯 시에 나갔다가 밤 여덟 시나 돼야 들어왔거든 와서도 일지 쓰고 공부하고 사실 집이 아닌 게 제일 힘들었던 듯 심신이 지쳤었던 거 같아 그래두 실습 점수로 보상 낭낭하게 받음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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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회사는 직원 아버지가 찾아왔었어
대단한 문제도 아니고 직원간의 트러블이 있었는데 찾아와서 자기애랑 분리시켜 달라고 하더라 직장내 괴롭힘 이런거 아니였고 걍 의견대립정도..?
그리고 그 사람 결혼 후 임신하고나서 남편이 전화와서 오늘 아파서 출근 못하겠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쓰러져서 정신을 잃거나 심하게 아픈가보다 했는데 얘기 들어보니 너무 정신 멀쩡히 남편 통화하는거 옆에서 듣고 있었다더라구
그냥 지가 전화 못하겠다고 하니까 남편이 해준거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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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분은 자아가 없으신거야??? 트러블로 아버지가 회사를 찾아오고 전화통화도 남편이... 사회생활 날로먹으려고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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