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음 주의... 손님 말대로면 정확히 55일 전에 왔어. 타지 사람인데 우리 지역에 바닷가 보러 왔다가 우리 매장만 들렀대 그때. 근데 모자 하나를 두고 갔는데 그 모자가 자기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뜨개질로 직접 짜주신 모자라고 그걸 왜 버리냐고(?) 우리한테 손해배상 신고 하겠대. 울 가게 cctv 보관은 한달만 되고 그때 진짜로 내가 물건 주운게 있으면 내가 따로 챙겨두는 공간도 있어. 안 주웠고 못 봤음. 이걸로 신고하면 우리가 물어줘야돼? 진짜 하다하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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