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건 아니야 아프고 싶지도 않고 그냥 세상에서 내가 뿅 하고 사라졌음 싶을 때가 있어 대신 그걸 아무도 몰라야 해 그냥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인양 사라지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잘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고 책임도 지기 싫어서 그럴까 애초부터 없는일이라고 하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그런가
| 이 글은 2년 전 (2023/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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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건 아니야 아프고 싶지도 않고 그냥 세상에서 내가 뿅 하고 사라졌음 싶을 때가 있어 대신 그걸 아무도 몰라야 해 그냥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인양 사라지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잘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고 책임도 지기 싫어서 그럴까 애초부터 없는일이라고 하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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