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좁아서 요리 공간 없음 (도마 둘 공간도 없고 싱크대 옆에 설거짓거리 쌓아두기도 버거운 좁은 공간 뿐) 처음엔 큰맘먹고 요리 했었는데 좁은 공간 내에 기름냄새 음식냄새 다 퍼지고 옷에도 냄새 베김 창문 다 열어놔도.. 그리고 결정적으론 사놓은 재료 해치워야 하는데 질리기도 하고 이래저래 밖에서 밥사먹을 일이 많아져서 결국 버리게 돼서 아까움 이래서 결국 요리 싹 포기하고 외식만 하게 됐는데 외식하면 한끼 기본 요즘 만원씩은 나가잖아 그래서 식비 지출만으로 돈 거의 다 쓰는데 부모님도 그렇고 내 절친도 그렇고 나보고 식비 좀 줄이라고 철이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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