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0312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지역소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걍 언제까지 봐야되나 싶다..^^ㅠ 

살아있는동안은 봐야되는데 그게 너무.. 

갑갑해
대표 사진
익인1
솔직한말로 얼른 갔음싶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두 그래..? 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요.. 오늘도 아빠가 갑자기 죽으면 내가 슬플까? 이런 생각도 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나랑 같은 생각이야.. 서동주 그 분은 슬퍼하던데 나도 그럴까 싶고 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런 관계로 살다가 죽는다는 게 불행해서 눈물은 날 것 같음 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아ㅃ랑 살면서 익명으로도 얘기할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서 괴로워.. 머리 한 곳이 멍든느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는 빨리 따로 살고 싶어? 결혼해서 독립하고 싶다거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나 따로 살고있는데.. 내가 비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아빠야 ㅋㅋㅋ 저런 남편이랑 살아야된다면 진짜 난 자살할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한집에 살지만 거의 관계단절임 숨소리조차도 듣기싫어서 피해다녀.. 아빠가 없었으면 내 인생이 배로 행복했을거라 자주 생각함 근데 여건상 도저히 독립할 수가 없어서 걍 붙어 사는중 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휴 ㅜㅜ 독립도 못하면 얼마나 힘들까..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자 30살이고 일억 모았으면 외모 관리에 돈 좀 쓰는게 맞나...
3:18 l 조회 2
여미새 남자애한테 꼽 먹었어... ㅠㅠㅠㅠ
3:17 l 조회 10
이젠 절친이 떠나도 그렇구나 하는 나이가 됨
3:17 l 조회 7
잇티제istj 질문
3:16 l 조회 5
핸드폰 잠금 안해놔서 개쪽팔린 일 생김..
3:15 l 조회 16
161에 개말라는 몸무게 보통 몇키로대부터임??6
3:15 l 조회 12
서울은 영화 굿즈 받기가 너무 힘들다...3
3:15 l 조회 12
반팔니트는 어떤 날씨에 입는 거임?2
3:14 l 조회 22
자야겄다2
3:14 l 조회 12
참한 며느리상이 대체 뭐니 3
3:13 l 조회 18
와 나 진짜 미치겠다4
3:13 l 조회 15
요새 자각몽 안꾸네
3:13 l 조회 3
머릿고기 뼈?? 는 먹는거야??
3:11 l 조회 8
헤드앤숄더 샴푸 쓰는 사람??2
3:11 l 조회 32
똘똘하게 생긴 애들의 특징이 뭘까3
3:11 l 조회 34
생리 이틀차인가 삼일차인가 그런데 쿠팡 갈? 말?9
3:10 l 조회 26
선크림 지울 클렌징오일/밀크 추천 해줘1
3:09 l 조회 16
와 스레드는 진짜 심연이다..4
3:09 l 조회 134
가위 눌려서 깸3
3:09 l 조회 3
자려고할때 전기소리 듣는 사람 있나2
3:08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