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아는 오빠는 치킨 나는 탕수육 시켜서 같이 먹기로 했음 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자기가 아는 동생도 낀 거임 걔도 눈치가 없는 게 나한테 "누나 같이 먹어도 돼요?" 이랬으면 내가 화가 덜났어 아는 오빠랑 그 동생이랑 둘이서만 먹자고 얘기 했다고 함 어이 털려서 둘이 먹으라고 했음 먹을 걸로 짜증나게 구네 내가 속좁은 걸지도 모르는데 그 동생이란 애 나이가 그리 어리지도 않아 20대야 알 거 다 아는데 눈치는 그렇게 없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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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아는 오빠는 치킨 나는 탕수육 시켜서 같이 먹기로 했음 나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자기가 아는 동생도 낀 거임 걔도 눈치가 없는 게 나한테 "누나 같이 먹어도 돼요?" 이랬으면 내가 화가 덜났어 아는 오빠랑 그 동생이랑 둘이서만 먹자고 얘기 했다고 함 어이 털려서 둘이 먹으라고 했음 먹을 걸로 짜증나게 구네 내가 속좁은 걸지도 모르는데 그 동생이란 애 나이가 그리 어리지도 않아 20대야 알 거 다 아는데 눈치는 그렇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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