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막 해소할 곳이 나밖에 없기도하고
나도 전 직장 다닐때 엄마한테 많이 하소연해가지고 할말없긴한데
아 근데 진짜.. ㄹㅇ 궁금하지도않는데... 그만좀 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다가도 내가 들어줘야지.....에휴 이러고..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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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막 해소할 곳이 나밖에 없기도하고 나도 전 직장 다닐때 엄마한테 많이 하소연해가지고 할말없긴한데 아 근데 진짜.. ㄹㅇ 궁금하지도않는데... 그만좀 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다가도 내가 들어줘야지.....에휴 이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