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변에 임대아파트 많고 약간 장애인분들도 많고 경제사정 안좋은 분들이 손남으로 많이 오셔 조금 장애있는 아이가 빵을 사러왔는데 500원이 부족하다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고, 어머니가 매장 사장님 계좌로 돈 보내주신다고 했어(우리 계좌이체가 되는 매장이야!) 그래서 입금 확인되면 결제 진행한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다시 전화오셨는데 천원이상 있어야 계저ㅏ이체가 가능한데 800원이있어서 계좌이체가 안된다면서 애기 빵 못사게하더라고…ㅠ 내가 내줬어야됐나..? 한번 해주면 계속 이럴거같아서 그냥 모르는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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