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단어 하나에 이상한 의미 부여하고 이상한 상황에 사용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젠 딱히 특별한 단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괜히 멈칫하고 조심하게 됨... 말이라는 게 어쩔 수 없는 건가 싶다가도 이런 단어가 계속 늘어가면 나중에는 제대로 쓸 수 있는 단어가 얼마나 남을까 싶기도 하다 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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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단어 하나에 이상한 의미 부여하고 이상한 상황에 사용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젠 딱히 특별한 단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괜히 멈칫하고 조심하게 됨... 말이라는 게 어쩔 수 없는 건가 싶다가도 이런 단어가 계속 늘어가면 나중에는 제대로 쓸 수 있는 단어가 얼마나 남을까 싶기도 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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