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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
이 글은 2년 전 (2023/9/14) 게시물이에요
집안사정 + 무기력으로 졸업미루고 22년도 쭉 쉬고 있는데 

그냥 무기력.,백수 밥충이임 ㅜ 

걍 난 다 실패한 순간들만 있고.. 이룬게 없으니 자꾸 불안한거같아 

그래서 이제라도 내 전공 살려서 일해보려고하는데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자꾸 나이로 기를 죽여 ㅜㅜ 내가 사정들 때문에 아무것도 안하는거 아니까 그건 뭐라안하는데 자꾸 여자는 나이가 어쩌고..하면서 결혼을 잘해야한대  

가족들이 봐도 내가 능력없어 어디 팔려가듯 시집가버리는게 나을거같은가 싶고 그러면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다급하고 하루끝은 늘 자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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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십대 중반이고 취중생인데 난 가족한테 그런 말 들으면 못 견디고 집나갈거같아.. 누가 뭐라안그래도 심리적 압박감이 엄청난데 가장 가까운 가족이 기를 죽이면 어째 살어...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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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익인이도 취준생이구나ㅜㅜ고생많겟다..공감해줘서 고마워ㅜㅜ 나도 진짜 연고없는 아무 지역으로 가서 딱 몇개월이라도 지내고싶은 심정이야 맘 잡으면 흔들리고 자꾸 내가 하려는 모든걸 의심하게돼ㅜㅜ 이것도 자존감낮아서 휘둘리는 내 잘못이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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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안사정이어떤이유로?실례안된다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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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 많이 아팠는데 그때 마침 내가 졸업학기라 가족 중에 간병할수있는 사람이 나뿐이었거든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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