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 + 무기력으로 졸업미루고 22년도 쭉 쉬고 있는데 그냥 무기력.,백수 밥충이임 ㅜ 걍 난 다 실패한 순간들만 있고.. 이룬게 없으니 자꾸 불안한거같아 그래서 이제라도 내 전공 살려서 일해보려고하는데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자꾸 나이로 기를 죽여 ㅜㅜ 내가 사정들 때문에 아무것도 안하는거 아니까 그건 뭐라안하는데 자꾸 여자는 나이가 어쩌고..하면서 결혼을 잘해야한대 가족들이 봐도 내가 능력없어 어디 팔려가듯 시집가버리는게 나을거같은가 싶고 그러면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다급하고 하루끝은 늘 자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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