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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9/14)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나도 아끼긴하는데  

병원비를 왜 나도 보태야하는거지……. 

내가 데리고 오자한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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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러면 주고도 욕먹으려나 ???
15만원 달라하는데 10만원 드리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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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가족인데 조금이라도 보태면 힘이 되지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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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이 키우는데 못보탤건 또 뭐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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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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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가 무책임하단건지 설득좀 ..
내가 델고 온게 아닌데 .. 나도 설득 되고싶다
난 내가 산책하고 이닦이고 케어하는걸로 다했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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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얼만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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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 안돼 15만원 정도
난 한달벌어 한달 사는 취준생인데 확 나가는거 ㄹㅇ 개부담스럽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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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 없다해.. 뭔 취준생한테도 뜯을라하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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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견주지만 쓰니 마음 이해함
애초에 반려견 데려올 때 어머니 의견으로 데려온거고 쓰니가 강아지를 그만큼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어머니가 다 금액 지불하셔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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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나도 학교갔다와보니 집에 떡하니 강쥐가 들어와있었거든
걔랑 같이 살 부대끼고 10년을 살았는데 아프다니까 정말 삶이 힘들더라
우리집은 그때랑 달리 많이 휘청거렸는데 난 알바뛰면서 달에 100씩 나가는 병원비 내가 다 냈어
근데 그렇게 했는데도 내 동생 떠나보내고 나서 너무 힘들었어 3년이지난 지금도 사실 힘들고 좀만 더 일찍 병원 데려가볼걸 싶었지
사람마다 여유되는 게 다르고 상황도 다르겠지만 지금 해줄 수 있는 거 못 해주면 많이 후회하지않을까? 난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 생각했는데 결국 아직 후회덩어리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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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단하다
나는 걱정되는게 나중에 돈때문에 강아지 미워질까봐 겁남 …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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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근데 취준생이구나
어쩔 수 없지... 난 우울증 걸린 백수였어서 오히려 알바하는걸로 환기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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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우리집도 언니가 데려왔는데 병원비는 가족 다같이 공동부담함.. 누가 데려왔든 이젠 걍 우리 가족이고 사실 병원비도 한두푼 아니니깨ㅠ 아근데 취준생이면 좀 글킨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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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그렇게 얘기하긴 하더라고
내가 가족이면 모든 다해야해라는 마인드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
사는게 원래 그런건가 ……..
나도 강아지 사랑하는데 평소에도 엄청 민감한 돈 얘기 나오니까 짜증 나기만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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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근데 부모님 경제 사정이 많이 안 좋아?갑자기 수술비가 몇백 나와서 도움 요청하시는게 아니시면 15를 돈도 안버는 취준생한테도 부담하라는게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이해 안 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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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가 나왔든 나눠내길 바라는 것 같아
동생은 알바비로 냈다 하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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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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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취준생인데 무슨 돈을 보태 케어해주는 걸로 충분하지 사랑 안 주는 것도 아니고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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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취준생인데 돈 보태라는거부터가 에바임....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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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취준생한테 돈을 달라 하신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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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취준인데 돈이 어딨어
다음 주부터 자취하겠다고 해
따로 살아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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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취준생한테 뜯어먹을걸 뜯어야지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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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직장인인줄 알았더니 취준생이었어? 그러면 어이없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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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10만원 정도만 보태고 일정금액 이상 보태기 힘들다고 하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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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러면 주고도 욕먹으려나 ???
15만원 달라하는데 10만원 드리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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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취준생한테 돈보태라 해서 어이없는거면 이해가능
내가 데려온것도 아닌데 돈보태라해서 어이없는거면 이해 불가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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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자는 왜 ??
난 사실 전자는 ㅇㅋ인데 후자때문에 싫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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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가족이 된거니까 형제자매도 내가 낳은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부모 고른것도 아니라도 가족이면 어려울때 도울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일방적으로 나만 계속 도와야하는건 아니고 같이 도울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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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이렇게 한도끝도없이 계산하고 살거면 나가살아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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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킨해
나도 가족들함테 엄청 계산하게 되어서 형편 되면 나가살으려고 .. 사소한 금액에도 감정이 진짜 안 좋아짐
같이 살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부분이 있겠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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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지금 취준이고 얹혀사는거니까 나도 참고살어 그냥 나중에 의식주 독립하면 그때부턴 쓰니맘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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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ㅇㅋ 그치 얹혀사는거니까 ….. 독립을 빨리 하긴 해야겠다 취준 후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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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형제자매 병원 갈때마다 병원비 공동부담해? 사정이 어려우면 도와줄수 있는데 지금 보면 강아지 병원비 못낼정도로 사정 어려운거 아닌데 강요하는거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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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여기 본문에 갈때마다 라는 이야기가 있나? 그리고 집안이 진짜 어려운 상황이면 한동안은 계속 돈 보탤거 같긴함 특히 병원비라면
그리고 여기 사정이 어느정도인지 설명 없잖아 병원비 못낼정도인지 부담가능할정도인지는 모르는 상황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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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6에게
쓰니 댓글보면 사정어려워서라기보단 금액이 얼마든 '가족이니까' 나눠내야한다고 부모님께서 생각한다고 하길래
저렇게 말씀하신거면 강아지 관련비용은 모두가 나눠내야한다고 하실거같은데 이번만이 아니라..
당연히 집안 어려우면 충분히 보탤수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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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원래는 안그랬는데 엄마도 예산에사 갑자기 몇십 나가는게 부담스러운가보ㅓ 형편 그냥 맨날 힘들다 소리만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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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아 그렇구나 ㅜ 근데 쓰니도 넉넉치 않으니까 보탤수있는만큼만 보탠다고 말씀드려
그리고 쓰니가 돈 흔쾌히 못보탠다고 무책임하고 그런거 아니니까... 무책임한건 데려온 강아지 자식한테 비용 부담주는 부모님쪽인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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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강아지 누가 데려왔든 집에서 같이 살고 평소에 이뻐하면서 돈은 내기 싫고 이기적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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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5면 그냥 부모님선에서 해결이지 않나 몇 백도 아니고 취준생한테..? 난 이해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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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눠내서 15야 .. 원래는 45정도 들어
금액이 어쨌건 나눠내길 원하시는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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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에바다 스트레스 받겠네ㅠ 재정 상태 말씀 드리면서 15 내라는거 다 드리지마 아니 45인데 보태라는건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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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몇백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이면 내가 내겠다고해도 부모님이 됐다고 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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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강아지가 불쌍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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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어떻게 자식한테 돈보태라하냐 진짜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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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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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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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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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넌 강아지 가족으로 생각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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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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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하는데
내가 돈문제에 되게 째째하고 인색하게 굴어서 괜히 더 쪼잔해지고 예민해지는 것 같아
예전부터 돈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가족들한테 돈쓰기 너무너무 싫고 나한테만 혼자 쓰고싶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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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Wow..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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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앗 강아지 키우는 나는 돈 낼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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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근데 돈버는것도 아니고 취준생한테 달라는게 좀 그렇긴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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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강아지 가족으로 생각하는거 떠나서 동생이 아플때 병원비 가족 모두가 부담해..? 보통 독립했으면 직접 내고 독립 전이면 부모님이 내주지 형제가 내주는거 아니잖아...
부모님이 데려온 강아지는 부모님이 끝까지 책임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나도 내가 데려온 고양이 누구한테도 병원비 안받고 내가 다 부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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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런 마인드면서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한다고 하니까 웃기긴 하다.. 아예 강아지에 신경 끄고사는거면 몰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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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취준생인데, 난 내라고 안해도 낼거같긴한해... 내가족이고 동생이니까. 저번에 20나왔는데, 그냥 내가 모아둔 돈으로 냈어... 어차피 취업해서 돈모으면 애들한테 쓸건데 하면서ㅠㅠㅠ 물론 부모님께서 거의 부담하시는데 내가 내고 싶어서 낸거! 사람마다 다르니까... 너무 부담되면 부모님께 말씀드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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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직장인도 아니고 취준상태면 돈백 나온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부담하셔도 될 것 같은데.. 왜 굳이 공동부담 하자고 하시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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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15만원 낼 형편은 되는데 내기 싫어서 안내는 것처럼 들리는데... 내기 싫은 이유가 취준생이라는 점 이건거야?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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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내기 싫어서 .. ㅠ 그냥 원래도 가족한테
돈쓰는거 싫어하긴 해
‘가족이니까’ 이 개념이 걍 너무 싫은거같긴 함
가족이니까 너도 내야해
이게 넘 강제적인거같아
그렇다고 내가 기꺼이 낼게 라는 마음도 안생기는거 보면 내가 진짜 돈에 인색한거같다.. 에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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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집은 서로한테 헌신적?이라 그냥 서로한테 돈쓰고 이런거 좋아해! 서로 주는 만큼 나한테도 돌아오더라ㅎㅎ 근데 각자마다 다른거니까... 쓰니 부모님이랑 잘얘기해봤으면 좋겠다ㅠㅠㅠ 나도 취준중이라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아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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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글쿠나 부럽다
난 헌신적이고 싶진 않은 것 같네 ..
가족이라고 다 해야하는 의무들도 싫고 ㅜ 나도 내가 돈에 인색해서라는 이유는 알고 있어서 부모님이랑 얘기할건 딱히 없을 것 같네 .. 여튼 ㄱㅅ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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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음... 그러면 독립하는게 맞아. 글쓴이양. 나도 부모님 인생과 내인생은 별개라고 생각하고 각자도생 해왔지만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그런이야기하는 건 앞뒤가 안맞아. 널 탓하려는 게 아니라 독립적으로 대하기를 원하면 너도 그렇게 행동하면 더 편할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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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뭔 말인지 알았어
내 특성상 독립은 필수적이겠구나
나도 그렇게 생각해 동기부여 된것 같다 땡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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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지금 쓰니 돈 한푼 없이 안쓰고있는데도 부모님이 요구하신거면 조금 너무하셨다는 생각이든다. 그럼 말이라도 더 드리고 싶은데 사정상 이정도만 드릴 수 있다고 그래.. 아님 취준생이라 지금은 드릴 수가 없다고 말씀드리던지 강아지 사랑한다며 강아지한테 돈들어가는게 그렇게 아까울 거 같진않은데.. 가족들한테 쓰기싫고 본인한테만 쓰는거 여태까지 부모님이 키우시면서 들어갔던 비용 물질적인걸 떠나서 육체적 정신적인거 무시하는 것 처럼 들리기도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겠지만 쓰면 또 돌아오는게 돈이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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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 이런 마음을 좀 바꾸고 싶엄..
그 말도 맞아
사람이 왤케 남한테 여유 주지 못하는걸까ㅠ. 엄청 계산적이게 되고 이익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고치고 싶은데 또 안그래왔던 사람이라 그렇게 행동하기 힘드네 작은 돈에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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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보냈어 15만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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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잘했어 강아지도 빨리 나으면 좋겠다 그리고 쓰니에게 30만원 생길거닷!!!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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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모가덷고옴 그래도 일단 같이사니 케어는해주고 애정도줌이 끝인거고 큰돈내기 싫을수도있지 ㅋㅋ댓에 또 강아지에 이입해서 그럼 아예무시하지 가족이라생각은 왜하냐 어쩌고하네 걍 가족구성원 1로만 생각할수도있는건지 그리고 일단 집에있는데 무시를 어케함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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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 원하지 않더라도 집에 개가 들어오면 무조건 이해해야됨...? 싫을수도 있지 뭘...ㅋㅋㅋ 근데 쓰니 착하네 나같으면 안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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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솔직히 취준생한테 내라하는 부모님도 이해안되고 내가 데려온 것도 아닌데 하면서 안내고 싶어하는 쓰니도 이해가 어렵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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