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대표는 태민 뿐만 아니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이승기, 원헌드레드 소속인 더보이즈, 또 다른 자회사 INB100 소속인 백현 등에도 총 수십억 원의 정산금을 주지 않고 있다.